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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너는 편하게 살고자 하는가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10. 10. 07:21
004 오직 자신을 따라가라내가 하는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아서내 발걸음을 맹목적으로 따라가려고 하는 것인가?멈춰라 오직 자기 자신을 변함없이 따라가라.하지만 조심하기를 조금만 방심해도 나의 길을 따르게 될지 모르니까. 005 지금 절망 속에 있다면 세상을 보는 눈과 옳고 그름을 느끼는 감각이 사라져 버리지 않도록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 있다 할지라도작은 틈 사이로 비춰 나오는 태양을 추구하라절망은 결코 영원하지 않으니. 006 그냥 해"저 높은 곳은 어떻게 올라가야 하는 거지?"당신은 지금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시간이 많은 건가?아니면 고통을 감수하기 전에마음가짐을 가질 시간이 필요하다는 핑계를 대는 것인가?모든 생각을 멈추고 움직여라.그리고 오르기 시작하라. 007 설명할 이유가 없다내입으로 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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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에서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들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9. 18. 07:44
죽음을 맞닥뜨리면 냉철한 변별력이 생겨서 중요한 것과 하찮은 것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무력감과 분노와 이기심을 버리면서 마음이 자유를 얻는다. 무엇보다 인생을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일찍부터 죽음을 상상하는 것은 이롭다. 삶의 유한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시한을 두는 게 좋다. 가령 내가 오늘 밤 12시에 생명을 다한다고 상상해보자. 순간 버릇 같던 두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삶의 끝을 앞두면 모든 불행은 도토리가 된다.인간의 최후의 순간에 최선의 존재가 된다. 죽음을 마주한 사람은 돌연 성장한다. 즐겁게 살려면 작은 문제를 작은 것으로 여겨야 한다. 작은 일을 무시하는 순간 우리는 행복해진다. 심각해지는 습관 말고도 나쁜 게 있다. 자기 생각을 억누르고 표현하지 않는 것이다. 미국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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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예측 부의 미래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9. 16. 07:30
유발 하라리 - 사피엔스의 저자이며 현재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역사 학부 교수스콧 갤러웨이 - 뉴욕 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기업가찰스 호스킨슨 - 세계적인 암호화폐 선구자로, 1세대 비트코인, 2세대 이더리움의 뒤를 잇는 3세대 카르다노를 개발했다. 장티롤 - 2014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경제학자.마르쿠스 가브리엘 - 독일의 천재 철학자 유발 하라리자유 시장이라는 신화, 자본주의라는 종교자본주의란 경제나 사회가 잘 기능하도록 이 세계에 내재한 자연적인 시스템입니다. 자본주의는 지난 수백 년 사이에 인간이 창조해 낸 하나의 제도, 즉 '상상의 질서'에 지나지 않습니다.우리는 세상의 신념을 종교와 이데올로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약 '종교에는 신이 불가결한 요소다. 신이 존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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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9. 15. 07:20
머지않아 이 AI는 인간보다 똑똑한 인공지능, 즉 초인공지능 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이 된다. 초인공지능이 발명되는 순간, 인간은 쓸모 없는 존재가 된다. 초인공지능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목표가 무엇인지 인간은 결코 알아낼 수 없다. 사람보다 똑똑한 기계는 그 자체로도 이미 우리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으며, 이 기계는 자신보다 똑똑한 기계를 만들 계획을 세울 수도 있다. 만일 AI가 인간의 필요에 맞게 정렬됐다면, 그 막강한 힘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하거나 인류에게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쓸 수 있을 것이다. 반면 AI가 잘못 정렬되면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모든 사람을 죽이거나 노예로 만들지도 모른다. 한쪽에는 종말의 가능성이, 다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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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세계를 굴리다(2017.1.14)예전에 읽은 책들/2017년 읽은 책 2025. 9. 11. 07:34
고르디우스는 달구지 운전수였지만, 다음 도시로 들어오는 운전수가 도시를 통치해야한다고 선언한 신탁에 따라 운 좋게 왕이 되었다. 그때부터 이 도시는 고르디움이라고 불렸다. 고르디우스의 아들 미다스는 아버지의 달구지를 지상신에게 바치며 모종의 방식으로 극도로 복잡한 매듭을 만들어 묶어두었다. 천 년쯤이나 지났을 무렵, 알렉산더 대왕이 페르시아의 마지막 황제 다리우스3세를 향해 진군하기 시작했을 때, 프리지아는 페르시아 제국에 속한 하나의 주가 된 상태였다. 하지만 프리지아인들은 여전히 복잡한 매듭으로 묶인 고르디우스의 달구지를 숭배했다. 여기에 얽힌 전설을 살펴보면 알렉산더가 매듭을 풀다가 좌절한 나머지 칼로 매듭을 잘라버렸다고 주장하는 설이 있는가 하면, 밧줄을 메어둔 말뚝을 뽑아서 매듭이 묶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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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다스리는 사람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2016.12.21)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11. 07:28
삶이 힘든 이유는 단순히 상황 때문이 아니라, 그 상황으로 인해 갖게 되는 감정 때문이다. 감정을 느끼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이 문제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감정 관리를 잘해야 성공한다. Positive emotions 행복한, 뿌듯한, 따뜻한, 푸근한, 편안한, 황홀한, 기쁜, 환희에 찬, 평안한, 만족스러운, 마음에 드는, 흐뭇한, 반가운, 가슴 벅찬, 짜릿한, 자랑스러운, 안락한, 사랑하는, 친밀한, 호감이 가는 커피의 쓴맛과 설탕의 단맛처럼 감정도 똑같지. 쓸모없는 감정이란 없어 단지 조절해야 할 감정이 있을 뿐이지. 화라는 감정은 사람을 참 곤란하게 만들때가 많다. 상대방의 화 때문에 곤란해지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무분별하게 화를 냈던 자기 자신 때문에 난처해질 때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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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2016.12.16)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10. 23:21
바람이 대나무 숲에 불어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대나무는 그 소리를 남기지 않고, 기러기 떼가 연못 위를 지나가도 기러기 떼가 가고 나면 연못은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그러므로 군자는 일이 다가오면 비로소 마음에 담고, 일이 지나고 나면 마음도 따라 비운다. 성질이 조급하고 마음이 거친 사람은 한 가지 일도 이룰 수 없지만, 마음이 평온한 사람에게는 온갖 복이 저절로 모인다. 분노와 욕망의 물결이 차오를 때 그것을 분명하게 알면서도 잘못을 저지른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너무 엄하게 꾸짖지 말고 먼저 그 사람이 꾸짖음을 견딜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선한 마음으로 가르치되 지나침이 없이 그가 따를 수 있는 정도로 해야 한다. 톰 소여의 모험을 쓴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이런 고백을 한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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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전(2016.12.0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9. 07:16
대화 - 겸손, 배려, 감사 이 세 가지 재료를 아끼지 말고 팍팍 넣어 잘 비벼야 제 맛이 나는 비빔밥. 어느 하나라도 빠뜨리면 대화는 커녕 소화도 안 된다. 의식주 옷도 소중하다 밥도 소중하다 집도 소중하다 그런데 하나를 놓쳤다. 의식주보다 더 소중한 것, 바로 사람이다. 이제라도 의식주에 사람 인자를 하나를 더 붙여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가 아니라 "주인의식"이다. 긍정- 성공의 동의어 의욕- 긍정과 성공 사이에 위치한 말. 주사위는 던져졌다. 고대 로마의 카이사르가 루비콘강을 건너며 했던 말. 하루 아침엔 아이처럼 서두르고 낮엔 어른처럼 열심히 싸우고 밤엔 노인처럼 조용히 눈을 감고 하루를 성공하면 인생은 성공이다. 인생은 수많은 오늘의 합이다. 놀다 일을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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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습관 가난한 습관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9. 8. 10:20
서문 _ 당신은 부자가 될 준비가 됐는가1장 _ 우리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는 이유습관이 내 재정 상태를 결정한다내가 부자가 되겠다고 다짐한 순간우리는 당신이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2장 _ 당신은 부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자신의 경제적 운명을 통제하라현재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필요한 투자의 기본부자의 사고방식 기르기대부분의 사람은 왜 부자가 될 수 없는가부자의 남다른 사고방식 39가지부자의 성공 습관만족 지연의 비밀3장 _ 부자가 되기 위해 기억해야 할 습관 30가지부자 습관 프로그램부자 습관 1: 모든 것은 습관에서 비롯된다부자 습관 2: 당신은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부자 습관 3: 온전히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만들어라부자 습관 4: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을 말해준다부자 습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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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려고 한 과학 아닙니다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9. 7. 11:24
프롤로그: 세상에는 진짜 웃긴 과학이 존재한다PART 1: 이상하고 당황스러운 질문들1 웜뱃은 왜 주사위 모양의 똥을 쌀까?2 어떻게 하면 가장 맛있는 감자칩을 먹을 수 있을까?3 벌에 어느 부위를 쏘이면 가장 아플까?4 고양이는 액체일까, 고체일까?5 성공하려면 운과 재능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PART 2: 쓸모없어 보이는 과학의 쓸모6 점균에게 전철 노선 설계를 맡겼더니7 모든 말에는 의미가 있다, 욕설까지도8 세상에서 가장 느린 98년짜리 실험9 당신의 편견부터 닦아주는 똑똑한 변기10 이그노벨상과 노벨상은 의외로 가깝다 P40 웜뱃이 주사위 모양의 똥을 싸는 이유퍼트리샤 양이 발표한 내장 누동 모델은 내장 근육이 내용물에 고른 압력을 가한다고 가정했을 텐데, 각진 똥을 누는 웜뱃에게는 이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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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쉼표(2016.11.16)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7. 08:02
낙원이란 우리가 매일 살고 있는 바로 그 낡은 집 낙원에 살고 있음을 알지 못하네 그곳을 떠날 때까지는 - 에밀리 디킨슨 In spite of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극한 상황 속에서도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희망과 자존감 같은 것이 그 속에 들어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카뮈는 낯선 곳에 가서 살고 싶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지만, 나는 낯익은 곳을 낯선 곳으로 만들며 살고 싶다. 수천 킬로미터 밖의 나라를 여행한다 하더라도 자신을 여행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관광에 지나지 않습니다. 관광은 진정한 여행이 아닙니다. 내 안에 숨은 무한한 에너지자신의 힘을 어느 누구도 의심하지 마라.우리에겐 아직도 무한한 힘이 남아 있다.자신에 대한 믿음은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사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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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2016.10.26)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5. 07:46
트라우마와 같은 프로이트식 원인론은 과거의 특정 한 사건만을 선택해 현재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합리화하려는 아주 저렴한 시도라는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초로 던지는 저자의 주장 또한 명확하다. 한마디로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꿈과 목적을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삶을 희생하다가 만약 미래의 꿈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 인생은 도대체 무엇이냐는 질문도 던진다. 설사 미래의 꿈이 이뤄진다고 해도 그 꿈을 위해 희생한 그 숱한 오늘은 내인생이 아니냐는 물음이다.--- ' 이런 물음은 마시멜로 이야기와 상충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인간은 변할 수 있다. 세계는 단순하다. 누구나 행복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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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최후의 날(2016.10.18)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4. 07:27
글라우커스착한 아테네 귀족 청년으로 아르바체스의 함정에 빠져 사람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다. 원형 경기장에서 사자와 싸우기 직전 니디아의 지혜로 구출된다. 이오네글라우커스가 사랑하는 아가씨. 시와 음악에 뛰어난 미인으로, 아르바체스의 유혹을 뿌리친다. 베수비오 화산이 터지자 글라우커스, 니디아와 함께 탈출한다. 니디아테살리아에서 온 눈먼 소녀, 길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며 꽃을 판다. 선술집에서 학대를 받으며 살다 글라우커스의 도움으로 이오네와 함께 지내며 두 사람을 돕는다. 아르바체스이시스 신전의 우두머리 사제. 신앙심이 두터운 척하면서 세상을 속인다. 이오네의 오빠를 죽이고 글라우커스에게 그 죄를 뒤집어씌운다.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로 목숨을 잃는다. 살러스트글라우커스의 친구이자 판사. 글라우커스가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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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2016.10.11)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3. 07:23
도스토예프스키의 이 작품에는 욕심 많고 음탕한 아버지 표도르, 야성적 정열이 넘치는 장남 미챠(드미트리), 허무주의에 젖은 무신론자 이반, 훌륭한 장로 조시마에게 감동한 알료샤, 표도르와 정신 이상인 거지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스메르쟈코프등 수많은 인물과 사건이 등장한다. 미챠는 아버지를 살해한 혐으로 재판을 받게 되는데, 배심원들이 유죄를 선고한다. 그러나 범인은 간질 환자 스메르쟈코프다.등장 인물들은 하나같이 성격이 독특하고 개성이 강하다. 선한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악랄하고 음탕하거나 무능하며 위선적인 성격의 소유자들이다. 스스로를 어릿광대라고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물욕 덩어리인 아버지 표도르는 어린이들이나 우리 나라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면이 많다. 미챠, 이반과 더불어 재산 싸움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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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마인(2016.10.0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2. 07:20
필자가 어원을 공부할 때에 가장 도움을 받았던 책은 "워드파워 메이드 이지"(word power made easy)였다. 어휘를 늘려라. 그리고 어원을 익혀라. 그리하면 식별자를 쉽게 지을 수 있을 것이다. 학력과 실력그것은 바로 알고 있는 지식과 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별개이기 때문이다.지식을 얻는 것은 쉬우나 숙달하는 것은 어렵다. 아키텍트(architect)의 사전적인 의미는 건축자, 설계자, 기획자이다. 실질을 취하면 명분은 따라온다. 반대로 명분을 만든다고 실질이 따라오는 것은 아닌 것이다. 자신의 실력을 기르는 일에만 집중하라.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일까? 콤포넌트를 조립하는 것인가? 데이터베이스와 필드를 설계하고 그것을 입력 폼과 연결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인가? 프로그래밍에는 창조적인 사고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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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2006.09.14)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1. 12:14
책을 시작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구잘직 프로젝트’ 004 프롤로그 보다 효율적으로, 보다 자유롭게, 직장인을 위한 디지털 마법 011 업무시간 안에 깔끔하게 일을 처리하고 싶다 011 ┃ 직장인도 마법이 필요하다 013 ┃ 디지털 기술은 직장인을 위한 마법이다 016 ┃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 019 ┃ 디지털 마인드, 경영자에서 직장인 중심으로 022 ┃ 디지털 마법으로 아낀 시간을 나와 가족을 위해 사용하자 024 1부.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3원칙 1원칙. 모든 업무를 웹오피스로 처리하라 029 멀티 툴, 멀티 도큐먼트 029 ┃ 원 툴, 원 도큐먼트 035 knowhow 자료파일의 제목 구조화하기 039 2원칙. 모든 자료를 처음부터 공유하라 042 ‘지식의 저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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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나이 마흔, 성공에 배팅하라(2016.09.1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8. 21. 11:26
머리말제1장 자기의 운명을 지배하려면오늘 출발하라목표를 정하라욕망은 성공의 원동력잠재의식을 활용하라합리적인 판단을 연마하려면자신을 갖고 찬스를 불러들여라성공과 행복을 양립시키려면창조적인 아이디어는 성공으로 통한다기이한 찬스의 힘 제2장 성공을 향한 생활설계성공하려면 부단히 공부할 것어떻게 하면 매일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나적극적인 태도가 성공에의 길을 전진시킨다기회가 도래되면 놓쳐서는 안된다일을 사랑하고 그것을 완전히 수행한다좋은 컨디션을 위해 무리하지 않고 때로는 쉰다 제3장 자기의 인물과 아이디어를 팔려면교제의 넓이와 승패의 결정점어떻게 하여 자기를 매각하는가상대는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잘 듣는 사람은 득을 본다어떤 아이디어라도 팔아버리자리더십의 비결40세까지 성공하기 위한 공식 오늘 출발하라다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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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드(2016.08.2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8. 20. 07:22
구글의 사명선언문에 명시된 그들의 목표는 "전 세계의 정보를 조직하여 누구나 접속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브린과 페이지는 스스로 선교자라고 생각했다. 카마진이 꼽는 유일한 사명이 수익창출 인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구글이 시장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 좋은 일이죠. 슈미트가 말했다. 카마진과 달리 구글 엔지니어들은 직감으로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 인간관계나 판단력 같은 것은 정량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경험보다 효율을 중시한다. 그들은 사실과, 베타 테스트와, 수학적 논리를 좇는다. 구글은 엔지니어들을 크리에이터로서 존중하고, 피터드러커가 반세기 전에 기업이 지식노동자를 대우 해야 한다고 강조했듯이 엔지니어들을 대우한다고, 경제학자핼 베리언이 분석했다. 자신이 하는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