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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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2017.01.21)예전에 읽은 책들/2017년 읽은 책 2025. 11. 7. 07:34
사람이 서로 부비며 살아가는 곳에서 계산적인 것은 마냥 좋은 것만이 아니다. 계산력에 민감하기보다 이해력에 민감한 편이 더 옳다. 큰 돌은 자신의 목표다. 자갈은 직업이며, 모래는 그 과정이다. 인생이라는 항아리 속에 내가 목표로 하는 큰 돌을 먼저 넣는다면, 자갈과 모래들이 항아리를 채우듯 인생을 채우게 된다. 즉, 목표를 가지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이병철 인도 우화 중에 나오는 이야기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평소 고양이를 무척 두려워하는 쥐가 있었다. 그 쥐가 가여웠던 신이 쥐를 고양이로 만들어주었다. 고양이가 된 쥐가 뛸 듯이 기뻤으나 이내 고양이를 위협하는 개가 두려웠다. 신은 다시 쥐를 개로 만들어 주었으나, 이젠 호랑이가 무서워졌다. 다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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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2016.10.26)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5. 07:46
트라우마와 같은 프로이트식 원인론은 과거의 특정 한 사건만을 선택해 현재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합리화하려는 아주 저렴한 시도라는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초로 던지는 저자의 주장 또한 명확하다. 한마디로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꿈과 목적을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삶을 희생하다가 만약 미래의 꿈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 인생은 도대체 무엇이냐는 질문도 던진다. 설사 미래의 꿈이 이뤄진다고 해도 그 꿈을 위해 희생한 그 숱한 오늘은 내인생이 아니냐는 물음이다.--- ' 이런 물음은 마시멜로 이야기와 상충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인간은 변할 수 있다. 세계는 단순하다. 누구나 행복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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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그대 인생2막의 꿈을 찾아라(2016.04.17)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7. 20. 10:24
마흔 속에서 만나 경쟁과 초조, 남의 시선과 외로움, 속도와 잃어버린 풍경, 현실의 안온함과 불안한 미래, 밥벌이와 자기 브랜드, 정체성과 혼란, 교류와 폐쇄, 꿈과 체념은 서로 맞물리고 밀쳐내면서 많은 감정을 생산했다.당장에 먹고사는 문제가 급하니 오직 일에만 매달렸다. 죽으라 일했지만 아직도 어디서나 통하는 자기 브랜드를 지니지 못했다. 무리를 벗어나면 도무지 소용없는 재주들, 그곳에서 정체성을 찾아 떠돈 마흔의 삶 욕망은 절대적 부재에서 기인하기보다는 상대적 부재가 불러온다. 마흔에서 만나는 욕망도 대개 상대적 부재에서 비롯된다.지금의 직장이 언제 추억의 안줏거리로 변할지 모르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며 산다. 그러나 나중은, 다음은 없다.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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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무조건 행복할 것(2016.04.07)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7. 18. 12:33
40대! 40대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적으로나 가장 중심축을 이루는 시기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후반부의 삶이 결정된다. 혹여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또한 만족했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면 새로운 일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세르반테스와 박완서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삼았다는 데 있다. "그때는 상황이 지금 하고는 달랐겠지. 아니면 뭔가 그만한 여건이 되었겠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열패감에 빠진 사람들이거나, 삶의 목표를 잃고 인생의 바다에서 표류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을 직시하는 눈과 세상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지금 나의 열정은 누구도 막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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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2016.03.16)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7. 11. 07:19
1.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2.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3.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4.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5.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6.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7.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8.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9.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10.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11.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12.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 두었더라면 13.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14. 고향을 찾아가 보았더라면 15.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16. 결혼을 했더라면 17. 자식이 있었더라면 18.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19.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20.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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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의 인생문답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2025. 7. 9. 08:16
P18어려서부터 성장해서 30세까지는 넓게 보면 교육을 받는 기간이고, 30에서 65세까지는 직장에서 일하는 기간이고, 정년이 되면 내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요. 30세까지는 교육을 받는 기간이었다고 봐도 좋고요. 65세까지는 직장에서 사회인으로서 일하는 기간이고요. 그렇다면 65세부터 90세까지는 어떻게 살았는가? 사회인으로 다시 태어나서 사회 속에서 내가 어떤 의미와 보람을 느끼면서 사는가? 그 기간이 추가된 거예요.나 자신이 살아보니까 90세까지는 늙는 게 아니에요. 90세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일할 수 있어요. P21 행복한 노년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첫째, 무조건 공부해라. 둘째, 절대로 놀지 말라. 셋째, 취미활동을 시작하라.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봉사 활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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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 꿈을 꾸어라(2015.02.25)오래전에 읽은 책들/2015년 읽은 책 2025. 1. 16. 22:21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죽기 직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이루어지지 못하더라도 꿈을 꿀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축복이다. 아침에 자신을 벌떡 깨울 수 있는 꿈을 가지려고 노력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다. 꿈이란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면 잊어버리는 그 무엇이 아니라 당신을 잠에서 깨우는 그 무엇이다. 멀쩡한 신체를 가지고도 꿈을 위해 도전할 줄 모르는 것이 장애입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승리자입니다. 여러분이 간절히 원하고 노력한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습니다. 나무는 한번 자리를 잡으면 평생을 움직이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뿌리는 더욱 깊어지고 가지는 하늘을 향해 치솟는다. 인간의 신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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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경지(2015.01.22)오래전에 읽은 책들/2015년 읽은 책 2025. 1. 16. 21:24
아주 당연한 일을 바보처럼 철저히 하라프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회사의 이름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아니면 할 수 없을 정도로, 맡은 일의 질을 높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행복의 길을 걸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바보처럼 철저하게 한다. 이 말이 바로 궁극의 답이다.행복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바로 이 세가지가 중요하다.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인간으로서 올바르게 사고한다자신의 일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한 공부를 한다 당연한 일을 우습게보고 제대로 하지 않을 것인가, 아니면 바보처럼 열심히 할 것인가 눈앞에 주어진 업무를 본질까지 파고드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 분야에서 프로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당장 눈앞의 효율만 추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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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해 굶지않아(2014.12.04)오래전에 읽은 책들/2014년 읽은 책 2025. 1. 15. 21:50
좋은 일자리요 그거야 다른 곳보다 월급 더 많이 주고 정규직인 곳이지요. 좋은 일자리요 30대 대기업과 공기업, 금융업이지요 1장비록 많이 벌어 많이 소비하지 못할지라도, 사람의 행복은 소비에 있지 않습니다. 재능 따위가 아니라 마감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는가가 프로 작가의 제1원칙이라고 생각해요. 프로 작가가 됐을 때는 재능이나 기본기보다는 그 작품이 가진 매력, 마감을 할 수 있는 체력, 여러 유혹을 이겨낼 수 있는 성실함이 승부의 관건이거든요. -미생작가 윤태호- 2장첫번째 질문 순수문학과 참여문학의 해묵은 논쟁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갖고 계십니까?두번째 종교가 인간의 영혼을 하나씩 구원하면 세상이 천국이 될 것이라는 개인구원론과 종교도 사회의 모순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참여해야 하고 때론 불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