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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10

직장을 떠날때 후회하는 24가지(2017.11.11) 01. 회사의 배신에 대비하기/ “모든 걸 다 바쳐 일했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02. 지독하게 일해보기/“일을 일답게 제대로 했어야 하는 건데…” 03. 주류의 시각으로 세상 보기/“나는 왜 항상 아웃사이더였을까?” 04. 큰 목표에 도전하기/“나는 왜 시도조차 못해봤을까?” 05. 과감하게 기회 잡기/“아! 그때 결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06. 깡다구 있게 들이대기/“점잔만 빼는 게 능사가 아니었는데…” 07. 발자취 남기기/“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08. 자기 세상 만들기/“남들 하는 대로 휩쓸리다가 나를 잃었네” 09. 많이 베풀기/“할 수 있을 때 많이 도와줬어야 했는데” 10. 재(才)테크 하기/“홀로 설 수 있는 재능 하나쯤은 확실히 계발해둘.. 2026. 4. 26.
하루 5분, 나를 바꾸는 긍정훈련 행복에너지(2017.01.21) 사람이 서로 부비며 살아가는 곳에서 계산적인 것은 마냥 좋은 것만이 아니다. 계산력에 민감하기보다 이해력에 민감한 편이 더 옳다. 큰 돌은 자신의 목표다. 자갈은 직업이며, 모래는 그 과정이다. 인생이라는 항아리 속에 내가 목표로 하는 큰 돌을 먼저 넣는다면, 자갈과 모래들이 항아리를 채우듯 인생을 채우게 된다. 즉, 목표를 가지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뜻이다. 행하는 자 이루고 가는 자 닿는다. -이병철 인도 우화 중에 나오는 이야기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평소 고양이를 무척 두려워하는 쥐가 있었다. 그 쥐가 가여웠던 신이 쥐를 고양이로 만들어주었다. 고양이가 된 쥐가 뛸 듯이 기뻤으나 이내 고양이를 위협하는 개가 두려웠다. 신은 다시 쥐를 개로 만들어 주었으나, 이젠 호랑이가 무서워졌다. 다시 호.. 2025. 11. 7.
미움받을 용기(2016.10.26) 트라우마와 같은 프로이트식 원인론은 과거의 특정 한 사건만을 선택해 현재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합리화하려는 아주 저렴한 시도라는 것이다. 아들러 심리학을 기초로 던지는 저자의 주장 또한 명확하다. 한마디로 지금, 여기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꿈과 목적을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렇게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 현재의 삶을 희생하다가 만약 미래의 꿈이 이뤄지지 않으면 그 인생은 도대체 무엇이냐는 질문도 던진다. 설사 미래의 꿈이 이뤄진다고 해도 그 꿈을 위해 희생한 그 숱한 오늘은 내인생이 아니냐는 물음이다.--- ' 이런 물음은 마시멜로 이야기와 상충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인간은 변할 수 있다. 세계는 단순하다. 누구나 행복해질 .. 2025. 9. 5.
마흔그대 인생2막의 꿈을 찾아라(2016.04.17) 마흔 속에서 만나 경쟁과 초조, 남의 시선과 외로움, 속도와 잃어버린 풍경, 현실의 안온함과 불안한 미래, 밥벌이와 자기 브랜드, 정체성과 혼란, 교류와 폐쇄, 꿈과 체념은 서로 맞물리고 밀쳐내면서 많은 감정을 생산했다.당장에 먹고사는 문제가 급하니 오직 일에만 매달렸다. 죽으라 일했지만 아직도 어디서나 통하는 자기 브랜드를 지니지 못했다. 무리를 벗어나면 도무지 소용없는 재주들, 그곳에서 정체성을 찾아 떠돈 마흔의 삶 욕망은 절대적 부재에서 기인하기보다는 상대적 부재가 불러온다. 마흔에서 만나는 욕망도 대개 상대적 부재에서 비롯된다.지금의 직장이 언제 추억의 안줏거리로 변할지 모르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며 산다. 그러나 나중은, 다음은 없다. 언제.. 2025. 7. 20.
마흔살, 무조건 행복할 것(2016.04.07) 40대! 40대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사회적으로나 가장 중심축을 이루는 시기이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후반부의 삶이 결정된다. 혹여 지금까지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또한 만족했더라도 새로운 세계를 꿈꾼다면 새로운 일에 익숙해지길 바란다. 세르반테스와 박완서가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삼았다는 데 있다. "그때는 상황이 지금 하고는 달랐겠지. 아니면 뭔가 그만한 여건이 되었겠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대개 열패감에 빠진 사람들이거나, 삶의 목표를 잃고 인생의 바다에서 표류하는 사람들이다. 자신을 직시하는 눈과 세상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지금 나의 열정은 누구도 막을 수 .. 2025. 7. 18.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2016.03.16) 1.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2.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3.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4.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5.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6.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7.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8.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9.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10.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11.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12.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 두었더라면 13.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14. 고향을 찾아가 보았더라면 15.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16. 결혼을 했더라면 17. 자식이 있었더라면 18.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19.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20.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2.. 2025.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