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79 결단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 힐은 1937년에 쓴 고전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에서"백만 달러를 한참 넘는 재산을 축적한 수백 명의 부자를 분석해보니 그들 모두가 신속히 결정을 내리는 습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백만장자가 되길 원하는지 원하지 않는지는 상관없다. 더 빠르고, 훌륭하고, 원대하고, 힘든 결정에 능해지는 것은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삶에 도움이 될 것이다 . 내가 이렇게 하면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다고 말했는가? 그러니 지금 당장 시작하라.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Start now, get perfect later.) 그게 이 책의 결론이다. 꾸물거림은 자기보호 기제다.우리는 자존감과 독립심에 위협을 느낄 때 그 상황을 피하기.. 2025. 6. 20.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2016.01.17) 보이지 않는 힘이 평화로운 변화를 방해하고 있다. 아버지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 것이었다. 바다에서 제일 좋은 것은 바다 위를 걷는 거래,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자기 배로 바다를 항해하는 거지. 그 다음은 바다를 바라보는 거야. 잠시도 쉴 수 없는 상태가 어떤건지 너도 알게 될 거다. 우리에겐 지켜야 할게 많아. 지키면서 실제로 행동이 가능한 변혁을 늘 생각해야 돼.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근거없이 성공한 걸로 믿고 있고, 기회만 있으면 때려부수려고 하는데, 수리는 그들을 설득하든가 안 되면 반대로 밀어붙일 힘을 가져야 된다.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 못 한 사람일수록 명령하기를 좋아하며 복종을 요구한다.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여러 이질적인 것.. 2025. 6. 19. 직업의 이동(2016.01.15) 당신의 직업이 행복을 결정한다. 돈이 행복의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직업은 행복의 대부분이 될 수도 있다.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부분이 직업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첫째, 직업을 통해 개인의 소득이 결정된다. 절대적인 소득보다 상대적인 소득 우위가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둘째, 직업이 곧 개인의 시간을 지배한다. 근로시간은 곧 삶의 질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직업에 따라 주로대면하는 사람이 결정된다. 넷째, 직업은 개인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준다. 당신이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직업을 살펴보는 것이 현명한 일일지도 모른다. 순위(2014)항목점수(5점만점)순위(2004)12345678910111213직업 안정성몸.. 2025. 6. 19.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2016.01.13) 남녀 간의 사랑이란 아무리 길어야 3년이면 끝난다. 그 나머지는 모두가 참는 세월이란다. 아이들을 낳고 그 아이들의 밥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지내놓고 보니 참는 게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25. 6. 19. 나를 돌파하는 힘 P16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시대에 발맞춰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기업 형태에 머문다면 금세 위기에 처할 것이다. 단순히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이 성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성실성은 필수적인 요소일 뿐, 이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제대로 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며 그런 역량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P33직장인들이라면 흔히 번아웃 증후군을 겪기도 합니다. 격무에 시달리던 사람이 극도의 피로를 느끼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만큼 무기력증에 빠지는 것인데요. 번아웃이 올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먼저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직장에서는 잘할 수 있는 일을 해야 즐거워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보직을 이동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요즘은.. 2025. 6. 19. 세계 신7대 불가사의 만리장성타지마할페트라콜로세움치첸이차 피라미드마추피추리우의 그리스도상 P37만리장성 - 큐레이터 없는 야외 박물관 유왕과 포사. '웃지 않는 미녀' 포사는 서주 멸망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어느 날 유왕은 정원을 지나 후궁 포사가 있는 내궁쪽으로 어슬렁거리며 걸었다. 포사는 웃지 않는 미녀였다. '세상에 이토록 아름다운 여인이 또 있을까! 얼굴 하며 몸매 하며,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구나. 그런데 왜 웃지 않는 것일까. 포사의 몸에서 풍기는 향기 같은 웃음을 단 한 번이라도 보았으면.'얼마 전에 포사가 아들 백복을 낳았겠다. 지금의 태자 의구를 폐하고 백복을 태자로 책봉하면 포사가 웃게 될까!하지만 이 모든 노력도 허사였다. "그대가 낳은 아들 백복을 태자로 삼는 일이 어째서 기쁜일이 아니오!""그.. 2025. 6. 11.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