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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것과의 결별(2016.03.20) 타인의 삶으로부터 나는 뛰어내렸다. 내가 되기 위해 나는 혁명이 필요했다. 나는 이 책으로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내가 가지고 있는 내면의 자산을 끌어다 쓸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행운이었다. 왜냐하면 그 사실을 알게 된 다음부터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가난이 지독히 나쁜 이유는 하기 싫은 일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내 안에 얼마든지 쓸 수 있는 엄청난 유산이 매장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가난이라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젊음은 좋은 것이고, 몰입은 더 좋은 것.. 2025. 7. 10.
스티브잡스 발표법(2016.03.20) 1. 설명하려 하지 말고 감동을 줘라 스티브 잡스의 발표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열정적이 돼. 마음 깊은 곳에서 삶에 대한 열정이 떠오르고,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감정으로 가득 차 제 발표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열정이지요. 사람들이 제 발표에서 얻고 싶은 것은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삶에 대한 열정입니다. 훌륭한 발표자는 제품을 파는 게 아닙니다. 마음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2. 이야기를 만들어라 강력한 적이 있습니다. 그 적은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적을 무찌르기 위해 영웅이 등장합니다. 아무리 강력한 적이라도 약점은 있습니다. 영웅은 적의 약점을 이용해 멋지게 적을 무찌릅니다. 그래서 저는 발표를 할 때 적과 영웅을 등장시킵니다. 적은 애플의 강력한 경쟁사인 IBM이나 마이크로소.. 2025. 7. 9.
김형석의 인생문답 P18어려서부터 성장해서 30세까지는 넓게 보면 교육을 받는 기간이고, 30에서 65세까지는 직장에서 일하는 기간이고, 정년이 되면 내 인생이 끝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고요. 30세까지는 교육을 받는 기간이었다고 봐도 좋고요. 65세까지는 직장에서 사회인으로서 일하는 기간이고요. 그렇다면 65세부터 90세까지는 어떻게 살았는가? 사회인으로 다시 태어나서 사회 속에서 내가 어떤 의미와 보람을 느끼면서 사는가? 그 기간이 추가된 거예요.나 자신이 살아보니까 90세까지는 늙는 게 아니에요. 90세까지는 누구나 똑같이 일할 수 있어요. P21 행복한 노년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첫째, 무조건 공부해라. 둘째, 절대로 놀지 말라. 셋째, 취미활동을 시작하라.시간의 여유가 있으면 봉사 활동을 하라.. 2025. 7. 9.
who 스티브 잡스(2016.03.13)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고 스티브가 과연 다시 애플로 돌아 오지 않았다면, 아이팟, 아이폰을 만들수 있었을까? 고집불통, 독불장군 같은 성격 만일 성공하지 못하였다면, 그런것들이 장점으로 비춰 질수 있는 것인가? 성공을 했기에 냉철한 통찰력 혹은 추진력이 강한 것으로 비춰 지는 것이지, 만일 애플에서 쫓겨나서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았다면 후대에 그런 성격이 애플에서 쫓겨나고, 인생에서도 실패자로 만들었을 꺼라 했을 것이다. 2025. 7. 9.
디베이트 토론 삼국지(2016.03.13) 한나라를 개혁할 것인가 VS 새로운 나라를 세울것인가?2. 좋지 않은 가지 몇 개를 잘라낸다고 해서 그 나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나무는 이미 뿌리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살릴수 없습니다. 한나라가 400년 동안 이어 오면서 만든 그 역사와 전통은 이미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백성들이 따르는 것은 덕인가, 힘인가?2. 백성들 입장에서는 힘 있는 사람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배불리 먹여 주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좋은 옷을 입혀 주는 사람을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백성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힘이 있어야 합니다. 신하들이 군주에게 충성을 바치는 것은 그 충성의 대가로 권력과 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을 .. 2025. 7. 8.
가슴에 바로 전달되는 아들러식 대화법 아들러 심리학의 기본 용어 용기부여자기결정성목적론전체론인지론대인관계론공동체 감각 아들러 심리학은 '용기를 부여하는 심리학'이다. 용기 부여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활력을 주는 것'이다. 용기가 있는 사람과 용기가 없는 사람용기가있는사람자립심이 있다.자신의 능력에 확신이 있다.자신이 결점이나 약점을 객관적으로 인정한다.실패나 좌절을 학습과 성장의 기회로 생각한다.장래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인정한다.타인과의 관계가 협력적이다.자신의 감정을 컨트롤 할 수 있다.용기가없는사람자립심이 부족하고 의존적이다.자신을 무력하다고 생각한다.자신의 결점이나 약점을 다른 사람 탓으로 돌린다.실패나 좌절을 치명적이라고 생각한다.장래에 대하여 비관적이다.자신과 타인의 차이를 두려워한다.타인과.. 2025. 7.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