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79 그만두는 용기 남아있는 지혜(2016.02.29) 자기가 자기로서 살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회사, 비지니스맨으로서의, 인간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끌어내주지 못하는 회사는 깨끗이 그만둬 버리는 게 낫다. 회사라는 환상에서 깨어나라 회사는 인재가 필요해서 직원을 채용한다.사랑은 영원하다는 것도 환상이다. 그와 같은 의미에서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도 나는 회사에 평생을 바친다고 생각하는 것도 환상이다.엔트로피 증대의 법칙이 있듯이, 수그러들지 않는 관계란 있을 수 없다. 아무리 정열적인 관계라도 결국은 종언을 고하게 된다. 눈을 떠라 그러면 구원받으리라는 말은 성서에 나오는 것이지만 어쨌거나 눈을 뜨고 현실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만 모든 게 시작될 수 있다. 회사의 목적은 첫째 돈을 버는 것이다. 종신고용에 미련을 갖지 말라앞으로 10년만 더 근.. 2025. 7. 1. 노력중독(2016.02.23) 인간과 다른 존재를 구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사회학자 아르놀트 겔렌은 욕구의 분출과 그것을 충족 사이에 존재하는 간격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비교할 때 이러한 간격이 특히 긴 동물이다. 그 간격 속에서 인간은 어리석은 짓을 무수히 저지르기 때문이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고, 오랜 숙고 끝에 우리가 저지르는 수많은 개인적 정치적 경제적 실수와 잘못을 생각해보라. 중간의 간격을 두고 자신에게서 멀찍이 물러나 생각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 결과가 항상 좋고 옳기만 한것은 아니다. 자신이 소망하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간격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정확한 결정시기를 놓치게 되므로 어쩌면 간격에 대한 감각 혹은 휴지기에 대한 의식을 따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정확한 타이밍을 놓쳐 기.. 2025. 6. 30. 머니 파워 경제적 독립을 위한 보도 섀퍼의 멘탈코칭 돈이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 당장 살아가는 데 돈이 부족하면 돈이야말로 세상에서 더없이 중요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다. 돈이 없어 원하는 삶을 누리지 못하고 그럭저럭 살다 가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그리고 부자가 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쉽다. 왜냐하면 부를 누리는 것은 당신의 천부적 권리이기 때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돈은 곧 힘이다. (As you know, money is power.) 사람들은 정상에는 자리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정상에 오르면 자리가 아주 많다는 것이다. - 마거릿 대처 돈을 가진 자가 지배한다. 이는 여성들에게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여성들이 돈을 손에 쥐면, 더 이상 남에게 지배당.. 2025. 6. 30. 1만페이지 독서력(2016.02.15)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책을 통해서 얻어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 자세 때문이다. 독서는 최소한의 노력이자 준비이다. 이것마저도 하고 있느냐, 하지 않고 있느냐는 그 사람의 깊이를 재는 첫 번째 척도가 된다.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자기계발 방법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중에 어떻게 쓰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맡은 일을 어떠한 태도로 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지식은 사라지지만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식물의 잎과 줄기가 빛을 향해 성장하듯 인간 역시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려는 근원적 힘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깨울 것은 이대로 가다가는 죽는다라는 생존 본.. 2025. 6. 26. 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 마라(2016.02.06) 경제적 가난, 인맥의 가난, 신체적 가난, 정신적 가난, 습관의 가난 등. 이 모든 가난을 버릴 수 있어야 우리가 원하는 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가난한 정신을 버리지 않는 한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정신적 가난이야말로 내가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이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기운을 빼앗는 불평불만, 투자하지도 않고 뭔가를 바라는 근성, 놀고먹겠다는 게으른 습관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까지 갖고 있다면, 영원한 빈곤이라는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100퍼센트 내게 맞는 직장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적성이란 내가 조금이라도 잘하고 선호하는 일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인생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이다... 2025. 6. 26. 직장은 사라지고 직업은 살아 남는다(2016.01.31)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건강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껴서 하는 말들은 아니다. 실생활에서는 건강보다는 경제력 바로 돈이 우선이다. 우리 사회 주변에서는 그 사람 건강하냐고 묻지 않는다. 생활이 어떠냐고 묻는다. 그 사람 성공했느냐 라는 물음은 그 사람 건강한가 란 물음이 아닌 돈 많이 벌었느냐 라는 의미와 상통한다. 롤프 옌센은 정보화 사회의 뒤를 드림 소사이어티가 이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드림 소사이어티는 기업, 지역사회, 개인이 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하게 되는 새로운 사회이다.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한다. 이는 여성의 초강세 영역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앞으로 경쟁력이 되고 성공사회의 열쇠가 되는 것이다.. 2025. 6. 26. 이전 1 ··· 23 24 25 26 27 28 29 ··· 6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