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59 스티브잡스 발표법(2016.03.20) 1. 설명하려 하지 말고 감동을 줘라 스티브 잡스의 발표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열정적이 돼. 마음 깊은 곳에서 삶에 대한 열정이 떠오르고,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감정으로 가득 차 제 발표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열정이지요. 사람들이 제 발표에서 얻고 싶은 것은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삶에 대한 열정입니다. 훌륭한 발표자는 제품을 파는 게 아닙니다. 마음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2. 이야기를 만들어라 강력한 적이 있습니다. 그 적은 세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적을 무찌르기 위해 영웅이 등장합니다. 아무리 강력한 적이라도 약점은 있습니다. 영웅은 적의 약점을 이용해 멋지게 적을 무찌릅니다. 그래서 저는 발표를 할 때 적과 영웅을 등장시킵니다. 적은 애플의 강력한 경쟁사인 IBM이나 마이크로소.. 2025. 7. 9. who 스티브 잡스(2016.03.13)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고 스티브가 과연 다시 애플로 돌아 오지 않았다면, 아이팟, 아이폰을 만들수 있었을까? 고집불통, 독불장군 같은 성격 만일 성공하지 못하였다면, 그런것들이 장점으로 비춰 질수 있는 것인가? 성공을 했기에 냉철한 통찰력 혹은 추진력이 강한 것으로 비춰 지는 것이지, 만일 애플에서 쫓겨나서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았다면 후대에 그런 성격이 애플에서 쫓겨나고, 인생에서도 실패자로 만들었을 꺼라 했을 것이다. 2025. 7. 9. 디베이트 토론 삼국지(2016.03.13) 한나라를 개혁할 것인가 VS 새로운 나라를 세울것인가?2. 좋지 않은 가지 몇 개를 잘라낸다고 해서 그 나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나무는 이미 뿌리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살릴수 없습니다. 한나라가 400년 동안 이어 오면서 만든 그 역사와 전통은 이미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백성들이 따르는 것은 덕인가, 힘인가?2. 백성들 입장에서는 힘 있는 사람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배불리 먹여 주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좋은 옷을 입혀 주는 사람을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백성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힘이 있어야 합니다. 신하들이 군주에게 충성을 바치는 것은 그 충성의 대가로 권력과 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을 .. 2025. 7. 8. 그만두는 용기 남아있는 지혜(2016.02.29) 자기가 자기로서 살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회사, 비지니스맨으로서의, 인간으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끌어내주지 못하는 회사는 깨끗이 그만둬 버리는 게 낫다. 회사라는 환상에서 깨어나라 회사는 인재가 필요해서 직원을 채용한다.사랑은 영원하다는 것도 환상이다. 그와 같은 의미에서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도 나는 회사에 평생을 바친다고 생각하는 것도 환상이다.엔트로피 증대의 법칙이 있듯이, 수그러들지 않는 관계란 있을 수 없다. 아무리 정열적인 관계라도 결국은 종언을 고하게 된다. 눈을 떠라 그러면 구원받으리라는 말은 성서에 나오는 것이지만 어쨌거나 눈을 뜨고 현실을 보아야 한다. 그래야만 모든 게 시작될 수 있다. 회사의 목적은 첫째 돈을 버는 것이다. 종신고용에 미련을 갖지 말라앞으로 10년만 더 근.. 2025. 7. 1. 노력중독(2016.02.23) 인간과 다른 존재를 구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사회학자 아르놀트 겔렌은 욕구의 분출과 그것을 충족 사이에 존재하는 간격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 비교할 때 이러한 간격이 특히 긴 동물이다. 그 간격 속에서 인간은 어리석은 짓을 무수히 저지르기 때문이다. 장고 끝에 악수 둔다고, 오랜 숙고 끝에 우리가 저지르는 수많은 개인적 정치적 경제적 실수와 잘못을 생각해보라. 중간의 간격을 두고 자신에게서 멀찍이 물러나 생각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 결과가 항상 좋고 옳기만 한것은 아니다. 자신이 소망하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의 간격이 너무 길거나 짧으면 정확한 결정시기를 놓치게 되므로 어쩌면 간격에 대한 감각 혹은 휴지기에 대한 의식을 따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정확한 타이밍을 놓쳐 기.. 2025. 6. 30. 1만페이지 독서력(2016.02.15)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을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책을 통해서 얻어가는 지식이 아니라 그 자세 때문이다. 독서는 최소한의 노력이자 준비이다. 이것마저도 하고 있느냐, 하지 않고 있느냐는 그 사람의 깊이를 재는 첫 번째 척도가 된다.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자기계발 방법이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나중에 어떻게 쓰일 것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맡은 일을 어떠한 태도로 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지식은 사라지지만 삶의 태도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식물의 잎과 줄기가 빛을 향해 성장하듯 인간 역시 더 나은 존재로 나아가려는 근원적 힘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일깨울 것은 이대로 가다가는 죽는다라는 생존 본.. 2025. 6. 26. 가난을 핑계로 꿈을 버리지 마라(2016.02.06) 경제적 가난, 인맥의 가난, 신체적 가난, 정신적 가난, 습관의 가난 등. 이 모든 가난을 버릴 수 있어야 우리가 원하는 꿈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가난한 정신을 버리지 않는 한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정신적 가난이야말로 내가 싸워야 할 가장 큰 적이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기운을 빼앗는 불평불만, 투자하지도 않고 뭔가를 바라는 근성, 놀고먹겠다는 게으른 습관 그리고 중요한 순간에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까지 갖고 있다면, 영원한 빈곤이라는 늪에서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100퍼센트 내게 맞는 직장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결국 적성이란 내가 조금이라도 잘하고 선호하는 일을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 인생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선택의 연속이다... 2025. 6. 26. 직장은 사라지고 직업은 살아 남는다(2016.01.31)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건강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껴서 하는 말들은 아니다. 실생활에서는 건강보다는 경제력 바로 돈이 우선이다. 우리 사회 주변에서는 그 사람 건강하냐고 묻지 않는다. 생활이 어떠냐고 묻는다. 그 사람 성공했느냐 라는 물음은 그 사람 건강한가 란 물음이 아닌 돈 많이 벌었느냐 라는 의미와 상통한다. 롤프 옌센은 정보화 사회의 뒤를 드림 소사이어티가 이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드림 소사이어티는 기업, 지역사회, 개인이 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하게 되는 새로운 사회이다.데이터나 정보가 아니라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한다. 이는 여성의 초강세 영역으로 커뮤니케이션이 앞으로 경쟁력이 되고 성공사회의 열쇠가 되는 것이다.. 2025. 6. 26.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2016.01.17) 보이지 않는 힘이 평화로운 변화를 방해하고 있다. 아버지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 것이었다. 바다에서 제일 좋은 것은 바다 위를 걷는 거래,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자기 배로 바다를 항해하는 거지. 그 다음은 바다를 바라보는 거야. 잠시도 쉴 수 없는 상태가 어떤건지 너도 알게 될 거다. 우리에겐 지켜야 할게 많아. 지키면서 실제로 행동이 가능한 변혁을 늘 생각해야 돼.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근거없이 성공한 걸로 믿고 있고, 기회만 있으면 때려부수려고 하는데, 수리는 그들을 설득하든가 안 되면 반대로 밀어붙일 힘을 가져야 된다.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 못 한 사람일수록 명령하기를 좋아하며 복종을 요구한다.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여러 이질적인 것.. 2025. 6. 19. 직업의 이동(2016.01.15) 당신의 직업이 행복을 결정한다. 돈이 행복의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직업은 행복의 대부분이 될 수도 있다. 사람들이 행복을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부분이 직업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첫째, 직업을 통해 개인의 소득이 결정된다. 절대적인 소득보다 상대적인 소득 우위가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둘째, 직업이 곧 개인의 시간을 지배한다. 근로시간은 곧 삶의 질과 행복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직업에 따라 주로대면하는 사람이 결정된다. 넷째, 직업은 개인의 건강에도 큰 영향을 준다. 당신이 행복해지고 싶다면 먼저 당신의 직업을 살펴보는 것이 현명한 일일지도 모른다. 순위(2014)항목점수(5점만점)순위(2004)12345678910111213직업 안정성몸.. 2025. 6. 19.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2016.01.13) 남녀 간의 사랑이란 아무리 길어야 3년이면 끝난다. 그 나머지는 모두가 참는 세월이란다. 아이들을 낳고 그 아이들의 밥을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지내놓고 보니 참는 게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25. 6. 1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