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전에 읽은 책들/2017년 읽은 책60

감성설득(2017.12.09) 고객과의 첫 대면이렇게 예쁜 분이 저희 매장에 오신 건 처음이네요어서 오세요. 손님 덕분에 저희 매장이 한층 밝아진 것 같습니다.처음 뵈었는데도 낯설지가 않네요. 혹시 연예인 OOO닮았다는 말씀 자주 듣지 않으세요? 고객이 매장을 떠날 때 고객님과 상담할 수 있어 제게도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고객님은 기다려지는 분이십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빌겠습니다. 나이 많은 여성 고객을 상대할 때정말 젊어 보이십니다. 도저히 말씀하신 나이로는 안보이세요. 나이 많은 남성 고객을 상대할 때역시!, 이야~, 완벽합니다.!체격이 좋으신데요전보다 더 혈색이 좋으십니다.정장이 정말 잘 어울리십니다. 유명인사와 비교한다.이야. 가수OOO씨도 한다는 그 스포츠를 하신다구요? 미성년 고객을 상대할 때아드님이 일곱 살 답지.. 2026. 6. 23.
비서처럼 일하라(2017.11.25.) 실제로 보스들은 아직까지도 '일 잘하는 비서' 보다 '말 잘 듣는 비서'를 선호한다페이퍼워크로 승부해라보스들은 비서의 서비스워크보다 페이퍼워크를 더 기대하고 있다.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라 믿을 때,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어떤 성과를 이루어 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 믿을 때 자존감이 급격히 상승한다고 한다. 타인과의 경쟁속에서 얻는 자존심이 아닌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확고한 사랑과 믿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스스로의 존재와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비야 씨가 구호 활동을 하던 중에 구호물자가 충분치 않아 한 마을에는 씨앗을 지원하고 그 옆 마을에는 미처 씨앗을 지원하지 못한 적이 있다고 .. 2026. 6. 22.
부자는 돈이 일하게 한다(2017.11.15) 미국의 중산층자신의 주장에 떳떳하다사회적 약자를 돕는다부정과 불법에 저항한다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영국의 중산층페어플레이를 한다자신의 주장을 확실히 하고 신념을 가지고 있다독선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약자를 두둔하고 강자에 대응한다불의, 불평, 불법에 의연히 대처한다 프랑스의 중산층외국어를 하나 정도는 구사한다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다다를 줄 아는 악기가 있다남들과 다른 맛을 내는 요리를 만들어 손님을 대접한다사회 정의가 흔들릴 때 바로잡기 위해 나선다약자를 도우며 봉사활동을 한다 대한민국의 중산층부채 없는 아파트 30평 이상을 소유한다월 급여가 5백만원 이상이다2000C 급 중형차를 소유한다예금액 잔고가 1억원 이상이다해외여행을 일 년에 한 차례 이상 다닌다 당장 내 집에서 살고 싶다고 빚 잔뜩 내.. 2026. 4. 28.
꿀벌 마야의 모험(2017.11.18) 꿀벌 마야돌보미 카산드라꽃무지 페피파리 한스크리스토프잠자리 쉬누크쇠똥구리 쿠르트귀뚜라미 이피메뚜기집파리 푸크거미하얀나비 프리츠나무좀벌레 프리돌린장님거미 한니발여왕벌 헬레네 8세 마야와 귀뚜라미의 대화"난 연주는 할 수 있지만 어떻게 해서 소리를 낼 수 있는지는 설명할 수가 없어요. 어차피 우리는 세상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잖아요. 그런데 당신은 왜, 모든 것을 알려고 하세요? 알지 못해도 우리는 이 아름다운 세상을 충분히 다 느낄 수 있잖아요" 2026. 4. 27.
직장을 떠날때 후회하는 24가지(2017.11.11) 01. 회사의 배신에 대비하기/ “모든 걸 다 바쳐 일했는데 어쩌면 이럴 수가…” 02. 지독하게 일해보기/“일을 일답게 제대로 했어야 하는 건데…” 03. 주류의 시각으로 세상 보기/“나는 왜 항상 아웃사이더였을까?” 04. 큰 목표에 도전하기/“나는 왜 시도조차 못해봤을까?” 05. 과감하게 기회 잡기/“아! 그때 결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06. 깡다구 있게 들이대기/“점잔만 빼는 게 능사가 아니었는데…” 07. 발자취 남기기/“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08. 자기 세상 만들기/“남들 하는 대로 휩쓸리다가 나를 잃었네” 09. 많이 베풀기/“할 수 있을 때 많이 도와줬어야 했는데” 10. 재(才)테크 하기/“홀로 설 수 있는 재능 하나쯤은 확실히 계발해둘.. 2026. 4. 26.
데미안(2017.10.22) 에밀 싱클레어프란치 크러머 싱클레어를 괴롭히는 친구막스 데미안베아트리체피스토리우스 오르간 연주자에바부인 데미안의 어머니 사랑이란 구걸해서도 안 되고, 강요해서도 안 된다. 2026. 4. 25.
그림한장으로 보는 최신 IoT 사물인터넷(2017.10.09) 2026. 4. 24.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2017.10.07) 베르테르 - 주인공빌헬름 - 편지를 받는 베르테르의 친구로테 - 베르테르가 사랑하는 여인알베르트 - 로테의 약혼녀 7월 20일세상만사가 따지고 보면 다 하잘것없는 것이야.자기의 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남이 시키는 대로 일하며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자들이야말로 어리석은 사람들이지. 2026. 4. 23.
마음을 움직이는 유머리더십(2017.10.02) 아인슈타인은 "나는 상상을 믿는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유머 감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낙관적으로 사고하는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이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수많은 위기에도 꺾이지 않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여유로운 사고 방식이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쉽게 흥분하지 않는다. 훌륭한 리더는 안정적일 때보다 위기에 부딪혔을 때 진가가 빛난다. 유머 감각이란 다시 말해서 기억력, 관찰력, 창의력, 긍정적인 사고,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업무 환경에서 실제로 많이 쓰게 되는 유머도 이야기보다는 순발력을 통한 메시지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자. 설득의 기술은 다른 사람이 나의 의견을 받아들이게 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방의 생각이 잘못되었거나 자신과 일치하지 않을 그것을 바꾸려.. 2026. 4. 22.
단순한 뇌 복잡한 나(2017.10.01) 결국 나는 "사실(Fact)"과 "진실(Truth)"은 다르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겁니다. 우리는 애초에 늘 거꾸로 뒤집힌 세계를 보고 있다는 말이 되겠지요. 우리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 그 세계가 얼마나 오래 있었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올바른지 그린지의 잣대는 "얼마나 거기에 익숙해져 있나"라는 잣대로 바꿔도 좋습니다. 옳고 그름의 기준은 우리의 "기억"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애초에 "올바르다""그르다"의 절대적 기준은 없는 겁니다.예를 들어 얼룩말이라는 동물이 있죠. 하얀 바탕에 까만 줄무늬일까요, 아니면 검은 바탕에 하얀 줄무늬일까요? 뇌는 역시 자기가 취한 행동을 통해서 자신의 상황을 이해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자유.. 2026. 3. 12.
미루는 습관 지금 바꾸지 않으면 평생 똑같다(2017.09.17) 1. 우리는 왜 일을 미루는가?나는 일을 미루는 사람인가?일을 미루는 것은 게으르기 때문이 아니다일을 미루면 보상이 따른다?일을 미루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분노다일을 미루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나를 지키려는 방패다일을 미루는 것은 성공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2. 우리는 어떻게 일을 미루는가왜 미루는가보다 어떻게 미루는가가 더 중요하다자신이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알아 내라언제 어떻게 일을 미루었는지 기록한다일을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는 첫 번째 관문은 심리적 안전망을 갖추는 것이다 3. 말하는 방식을 바꿔라말하는 방식이 습관을 만든다해야 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스트레스를 주는 말원래 이래야 한다/이랬어야 한다 - 좌절의 말선택의 힘일을 미뤄 생기는 결과를 감당하는 것보다.. 2026. 3. 11.
기획의 정석(2017.09.09) 뇌에 대한 이론들에 근거하여 뇌는 긍정과 부정을 인식하지 못하고 바로 이미지를 만들며,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므로 인생은 딱 우리가 상상한 만큼만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뇌과학적인 사실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일단 부정적인 평가를 받은 정보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깊게 사고할 수도 없으며 똑똑히 기억하기도 어려워진다. 뇌의 이해력과 사고력, 기억력을 향상시키려면 우선 재미있다. 좋다라는 평가를 받아야 한다.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는 힘을 기르는 것은 곧 뇌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것과 같다. -하야시 나리유키 두뇌를 깨우는 7가지 습관 확신을 얻으려면 정말 많은 의심을 해야 한다. 결국 확신은 의심의 절대적인 양에 비례한다. 왜뭐어쩌라고꼭해야해 4MATWHY, WHAT, HOW, IF 5WHY 토요타의 .. 2026. 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