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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어떻게 나의 인생을 바꾸었나(2015.02.13) 흔히 그렇다시피 저널리스트들은 대부분의 경우에 논지를 입증하기 위해 버무려놓은 다양한 통계학에 의존하여 그렇다. 인간이 달에 첫발걸음을 내디딘 지 30년이 되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오래된 저녁식탁에 둘러앉아 여전히 로스트 비프접시와 으깬 감자 접시를 마주한다. 캡슐에 든 약과 물 한잔으로 저녁을 때우지 않는다. 우리가 단지 정보를 알기 위해 책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맛보고 싶고 그것을 가지고 다니고 싶고 우리의 팔 아래서 책의 무게를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물건 그 자체를 좋아한다. 책의 죽음은 불가능하다. 2025. 1. 16.
제일빠른 속독법 그대로 따라하기(2015.02.13) 2025. 1. 16.
48분 기적의 독서법(2015.02.05) 독서는 내 삶의 혁명이었다아무리 많은 노력을 해도, 아무리 많은 지식을 쌓아도,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아무리 눈부신 성공을 해도, 아무리 높은 지위에 올라도,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사람이 바뀐다는 것은 그 사람의 환경이나 조건이 달라졌다는 것도, 새로운 지식이나 경험이 더 많이 주입되었다는 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의식의 혁명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진정한 혁명을 가져다줄 수 있는 것은 이 지상에서는 독서뿐이다. 그것만이 자신의 사고와 의식, 그 자체가 완벽하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독서를 통해 자기발전을 이루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지만, 어떤 이는 독서를 아무리 해도 혁명 같은 변화가 일어나지 않아서,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삶을 살기.. 2025. 1. 16.
프로의 경지(2015.01.22) 아주 당연한 일을 바보처럼 철저히 하라프로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일할 수 있는 사람이다.회사의 이름으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아니면 할 수 없을 정도로, 맡은 일의 질을 높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행복의 길을 걸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바보처럼 철저하게 한다. 이 말이 바로 궁극의 답이다.행복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바로 이 세가지가 중요하다.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인간으로서 올바르게 사고한다자신의 일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한 공부를 한다 당연한 일을 우습게보고 제대로 하지 않을 것인가, 아니면 바보처럼 열심히 할 것인가 눈앞에 주어진 업무를 본질까지 파고드느냐 아니냐에 따라 그 분야에서 프로가 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당장 눈앞의 효율만 추구하.. 2025. 1. 16.
언제나 미루는 당신이 지금 당장 행동하게 되는 50가지방법(2015.01.10) 1 미래의 나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다.미래의 나는 언제나 지금보다 유능하고 멋지다. 2 아침에 첫번째로 해야할일우선순위를 비교하기 전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3 TV 앞을 떠나기 싫다면현재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 지금의 마음편한 상태를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이다. 또 어쩌면 지금 상태보다 더 나빠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시작하지도 못한다.현재 상태의 쾌락을 버리는 것에 집중해보기로 하자 4 지금의 쾌락을 버리는 데만 집중한다앞으로 해야 할 일에 온통 신경을 쏟느라 정작 행동을 못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하자. 5 위기감을 기회로 활용한다.낮은 확률에는 주목하고, 높은 확률에는 무관심하다. 6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앞날을 예측한다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일이 정말로 의미를 가지려면, 앞날을 예측해.. 2025. 1. 16.
마흔 앓이(2014.12.30) 사람들은 과거에  포기했던 꿈을 중년에 들어선 지금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육체의 질병은 마음에 잡생각이 들게 해서 자기성찰을 방해한다. 그래서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스트레스나 걱정에 시달리며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이다. 입 밖으로 표현되지 않는 말과 가슴 속에만 묻어둔 응어리가 점차 커져 육체의 질병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몸의 병이 나은 후에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무의식적으로 육체에 대한 집착을 멈추고, 우울증을 통해 정신 영역을 들여다봄으로써 육체와 정신 사이 균형을 이루는 중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는 중년의 바람을 데몽 드 미디 demond de midi 라고도 부르는데 중년에 찾아오는 악마의 유혹이란  뜻이다. 다음은 중년기에 바람을.. 2025.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