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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 나도 할 수 있다 헤밍웨이는 "글을 쓰는 순간 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고 글쓰기를 예찬하지 않았던가사고력의 시작과 끝이 글쓰기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어떤 목적을 가졌건 간에, '인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신성한 행위가 바로 글쓰기다. 이 책을 읽으며 한 인간의 숭고한 작업을 다짐하는 당신을 응원하며,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모든 독서는 글로 써야 비로소 완성된다. 말은 마음의 소리요, 글은 마음의 그림이다. -법언박양규(교회교육연구소 대표 의 저자 이름을 남긴 삶은 가치 있는 삶이다. 그러나 아무나 이름을 남기지는 못한다. 자신이 살아온 궤적을 남겨야 그 이름도 남는다. 책을 쓰는 것은 나의 삶의 궤적을 남기는 일이며, 나의 이름을 남기는 일이다. 우리는 책을 쓰기보다는,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읽는 것.. 2025. 2. 2.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 50가지(2015.05.21) 꿈을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 - 도스토옙스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물러선다. 자신이 잘하는 일,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찾아낸 사람들이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그에 따른 부작용은 어떻게 할 것인가. 결국 성공의 시크릿은 자신만의 선택과 집중에 있다.  그들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식의 막연한 꿈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자신만의 성공습관을 만들어 나갔다. 그들은 주어진 상황.. 2025. 1. 28.
마흔살의 책읽기(2015.05.16) 빅터 프랭클은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가지,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 수 없다고 말한다.   자라면서 한때 "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를 띠고 이 땅에 태어난 " 줄로 알았던 적이 있었다. 자라고 보니 사실은 민족중흥보다는 밥벌이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살아 있는 동안 할 일은 오직 밥벌이와 돈벌이가 전부인 것처럼 보였다.  책이 답을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삶을 바꿔주지는 못할 것이다. 돈을 주지도 밥을 주지도 않을 것이다. 삶에도 리모델링이 있다면 삶 역시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울컥, 무언가가 치밀어 오른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어. 위험속.. 2025. 1. 28.
남자여자사용설명서(2015.05.14) 2025. 1. 28.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2(2015.05.12) 2025. 1. 28.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1(2015.05.12) 2025.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