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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기는 대화의 법칙(2015.08.05) 라포트 rapport 두 사람 사이의 상호신뢰관계 대화를 구성하는 3가지 기본 요소하나, 라포르 형성하기둘, 주파수 맞추기 -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그럼으로써 알아챈 것들에 적절히 반응하는 기술셋,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파악하기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이해하기시각형 Visual청각형 Auditory체감각형 Kinesthetic지각형 Digital 시각 32청각 31체감각 19지각 28 ▷ 시각형 커뮤니케이터의 특성- 시각적인 이미지로 대상을 기억하고인식한다.- 계획표가 없으면 쉽게 지루해 한다.- 시간관념이 철저하다. 정해진 시간에 맞춰 일을 시작하고 끝내는 것을 좋아한다.- 상징적인 어법을 자주 구사한다.- 이야기의 큰 범주만 언급하고 세세한 부분은 건너뛴다.  상대방이 느끼는 시각형 커뮤니케이터의 장점.. 2025. 3. 3.
세상의 모든 거북이들에게(2015.08.24) 진실을 통찰하면 지혜가 생겨나고, 인생이 변화한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열심히 일하면 저절로 성공하게 된다는 흔한 성공비법들 역시 나를 좌절하게 했다.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 책의 첫 장에서도 말하겠지만,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이나 낙천, 성실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더 많다. 사회라는 정글 속 포식자들은 우리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나 내면의 열정, 직업윤리 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부와 성공에 이른 현실적인 방법을 밝히기를 꺼린다. 설사 그것을 밝힌다 할지라도 언급하기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보통이다. 고민한 끝에 나는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는 방법에 최악의 결과 가정하기를 접목했다.  정신적이나 육체적인 피로는 성공을 .. 2025. 3. 3.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50(2015.08.04) 피사의 대성당탑은  꼭대기에서 기반 부분까지 4.2m로 불안하게 기울어져 있는데, 10년마다 1.1분씩 기울어져 결국엔 무너지고 말것이다. 앙코르와트타지마할  로열 파빌리온로열 파빌리온 영국의멋진 해안 휴양지인 브라이턴에 자리하며 정신병원이자 집으로 묘사된다.1850년에 빅토리아 여왕은 런던 버킹엄궁의 확장 공사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파빌리온을 브라이턴 시의회에 팔았다. 2025. 3. 3.
부하직원 절대로 키우지마라(2015.07.24) 비즈니스맨으로서 영어가 필요한지 아닌지는 회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당신이 결정해야 할 일이다.당신 인생은 당신 것이다. 필요한 능력을 당신이 선택해 정진하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회사가 당신에게 권하는 능력, 즉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능력은 결국 몸에 배지 않는다.  남에게 배운 것은 잊어버리게 되어있다. 스스로 필요성을 느낀 것, 흥미를 품고 자발적으로 추구한 것만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법이다. 가르치지 마라 그저 지켜보기만 하라.태도 나쁜 부하직원은 바로 교체하라.술은 부하직원이 아닌 아내와 마셔라.감정적 응수는 상사로서 결격사항설교는 다른 사람이 하게 두라입은 험해도 논리적인 직원은 소중히 여겨라무뚝뚝하고 불손한 직원이 넘쳐나는 이유  상사와 부하직원은 어디까지나 비즈니스적인 관계다.비즈니스적.. 2025. 3. 3.
끌어당김의 법칙(2015.07.22) 긍정적이 진동과 부정적인 진동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대상에게서 감지되는 기분이나 느낌을 표현할 때 종종 분위기(vibe)라는 말을 사용한다. 부정적임긍정적임실망외로움결핍감슬픔혼란스러움스트레스분노상심기쁨사랑즐거움풍족함자부심편안함자신감애정  1. 삶에서 긍정적인/부정적인 일을 경험한다2. 그것을 경험하는 동안 긍정적인/부정적인 진동을 발산한다.3. 끌어담김의 법칙이 그 진동에 반응한다.4. 진동에 상응하는 긍정적인/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한다. 언어 -> 생각(언어로 구성됨) -> 감정(긍정적, 또는 부정적 진동) 화내지 마세요당신을 원망하는게 아닙니다.전화 걸기를 망설이지 마세요속지 마십시오걱정하지 마세요이 일로 상처받기 실어지저분하게 어지르지 마세요담배피우지 마십시오네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야당황하지 마라서.. 2025. 3. 3.
부활(2015.07.18) 사람들이 고통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은 하느님 앞에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벌하거나 변화시킬 힘이 우리 인간에게는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2025.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