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다섯 가지 속성으로, '돈은 인격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
돈이야말로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거나 도울 수 있고 남에게 신세를 지지 않고 살 수 있게 해 준다.
돈의 다섯 가지 속성으로 '돈은 인격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를 말한다.
우리는 어떤 자산이나 어떤 주식이 오를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예측이 맞아도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한다. 특정 자산에 진입하는 시기에 따라 수익이 다르기 때문이다. 전체 자산이 오르고 있는데도 손해를 보는 이유는 내가 가진 시간이 모자라거나 내가 투자한 돈의 질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음식을 줄이며 절대로 배가 부르게 먹지 말고 진하고 거친 음식을 멀리하고 일정하게만 먹어도 다시 운이 돌아온다. 식사를 제대로 정해진 시간에 하려면 생활이 일정하고 불필요한 사람들을 만나지 않아야 한다.
부는 물건이라도 존중하는 사람에게 붙는다. 재물의 형태는 결국 물건이기 때문이다.
앨런 그린스펀은 "글을 모르는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무섭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가난은 생각보다 훨씬 더 잔인하다.
많은 사람이 돈보다는 자유를 원한다고 말한다. 삶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자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 경제사회의 틀 안에서는 자유를 얻으려면 막대한 돈이 필요하다.
백만장자까지는 누구나 노력으로 갈 수 있다. 성실하고 절제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빠르면 40대, 늦어도 50대엔 백만장자로 살 수 있다. 가난이 생각보다 잔인하듯이 부자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된다. 공식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투자 기간이기 때문이다.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부자는 천천히 되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같은 회사의 주식을 사고팔아도 한 사람은 회사와 동업을 하는 경우고 한 사람은 앞의 사람에게 사서 뒷사람에게 파는 유통 거래자다.
나에겐 6월 27일이 개인 독립기념일이다. 그날이 내 자본 소득이 근로 소득을 넘긴 날이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가장 나쁜 투자다.
경제 기사는 부정적 보도가 관행이다.
절대로 길들여지지 말고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스스로 규칙을 만들다 보면 규칙이 사라지는 날이 올 것이다.
가치 투자를 지향하는 사람들은 칼이 떨어질 때가 사야 할 때다.
기도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신은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못한다. 신은 당신을 부자로 만드는 것에 관심도 없지만 돈을 만들지도 못한다.
참된 종교인이라면 복권을 사놓고 신에게 반드시 좋은 일에 쓰겠다는 따위의 기도는 하지 않을 것
2번째 다시 읽는 돈의 속성. 읽었던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래도 나의 무의식 저편 어디인가에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시 읽으면 아~! 이 내용이 이 책에 있던 내용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신은 돈을 만들지 못한다. 신은 사람들을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지만 부자는 천국에 들여보내주지 않는다. 신은 결국 사람들을 가난하게 만드는 것인가? 이 책 말고도 신은 전지전능하며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돈 만큼은 만들지 못한다는 내용이 다른 책에도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읽다 보면 또 어디선가 틔어 나오겠지...
책이란 것이 신기한게 시간이 지나 다시 읽으면 예전에 감명 있었던 문구와 다시 읽을 때 감명 있던 문구가 같을 때도 있지만, 다른 때도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책은 옆에 두고 띄엄띄엄 세월이 흐른 뒤에도 한 번씩 꺼내 읽어 봐야 한다.
왜 그땐 미처 이 문장에 밑줄을 긋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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