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장 주인 존스, 말 복서, 돼지 나폴레옹, 스노볼, 당나귀 벤저민, 말 몰리, 돼지 메이저 영감
열심히 일만 했던 나는 동물농장의 말 복서였다.
이책은 지금 사회 생활에 지쳐 있는 나에게 그리고 요상한 짓을 벌리는 회사의 정치 상황에 정확하게 들어 맞는 듯한 느낌이다.
이책의 내용과 또 다른 느낌은 다시 한 번 읽고서 정리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어째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회사 공동체가 탐욕과 욕심으로 똑같이 물들어 있을까...
세상은 공자의 유교사상보다 마키아벨리즘이 더욱 들어 맞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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