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2 동물 농장(2026.07.26) 농장 주인 존스, 말 복서, 돼지 나폴레옹, 스노볼, 당나귀 벤저민, 말 몰리, 돼지 메이저 영감 열심히 일만 했던 나는 동물농장의 말 복서였다. 이책은 지금 사회 생활에 지쳐 있는 나에게 그리고 요상한 짓을 벌리는 회사의 정치 상황에 정확하게 들어 맞는 듯한 느낌이다.이책의 내용과 또 다른 느낌은 다시 한 번 읽고서 정리를 해야만 할 것 같다. 어째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회사 공동체가 탐욕과 욕심으로 똑같이 물들어 있을까...세상은 공자의 유교사상보다 마키아벨리즘이 더욱 들어 맞는 거 같다. 2026. 8. 4. 1984년 윈스턴 스미스는 기록국에서 일했다. 윈스턴은 당이 시키는 대로 과거의 기록들을 지워 버리거나 새롭게 고치는 일을 했다. 지난 신문이나 문서들을 고쳐 쓰는 것이 윈스턴이 주로 하는 일이었다. 당은 필요에 따라 모든 역사를 고쳐 썼고, 당이 하는 말은 모두 진실이 되었다. 기록국에서 12명이 바쁘게 일했지만, 일하는 사람 이름도 모르는 경우가 있었고, 한 사람이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새로 와서 그가 하던 일을 했다. 당의 건물에 나붙은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 윈스턴은 괴상한 세계에서 자기도 괴물이 되어 깊은 바닷속을 헤매는 것 같았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일기를 쓰는 거지? 나는 아무도 귀담아듣지 않는 진실을 말하는 외로운 유령일 뿐이다'텔레스크린이 어디서든 지켜.. 2026. 7.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