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들/2024년 읽은 책7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13 "여기서 나가는 길 좀 가르쳐 줄래?"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에 달렸지." 고양이가 대답했다. "어디든 상관은 없는데..." 앨리스가 말했다. "그럼 아무 데나 가면 되지" 고양이가 대꾸했다. "어딘가 도착하기만 한다면야..." 앨리스가 설명을 덧붙였다. "그럼, 넌 분명히 도착하게 돼 있어. 오래 걷다 보면 말이야." 2024. 1. 2.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