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2 스티브 잡스 아저씨의 세상을 바꾼 도전(2016.03.13) 스티브 아저씨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일찌감치 알아차렸어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을 가슴에 새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계속 도전해 나갔어요 가슴이 들려주는 소리란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무엇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꿈이라고 합니다. 그 꿈은 우리가 살아 나가는 데 단단한 버팀목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역할도 하지요.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 꿈을 품어라. 꿈이 없는 사람은 아무런 생명도 없는 인형과 같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달리기를 하다가 장애물을 만나면 대부분 넘어지고 말지요. 그때 달리기를 그만두면 결승선을 통과할 수 없어요. 삶도 마찬가지예요. 살다 보면 어느 날 불쑥 커다란 장애물이 나타나지요. 나도.. 2025. 7. 10. who 스티브 잡스(2016.03.13)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읽고 스티브가 과연 다시 애플로 돌아 오지 않았다면, 아이팟, 아이폰을 만들수 있었을까? 고집불통, 독불장군 같은 성격 만일 성공하지 못하였다면, 그런것들이 장점으로 비춰 질수 있는 것인가? 성공을 했기에 냉철한 통찰력 혹은 추진력이 강한 것으로 비춰 지는 것이지, 만일 애플에서 쫓겨나서 그저 그런 인생을 살았다면 후대에 그런 성격이 애플에서 쫓겨나고, 인생에서도 실패자로 만들었을 꺼라 했을 것이다. 2025. 7.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