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읽은 책들/2015년 읽은 책68 부활(2015.07.18) 사람들이 고통에서 구원 받을 수 있는 길은 하느님 앞에서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벌하거나 변화시킬 힘이 우리 인간에게는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2025. 3. 2. 다양한 예제로 쉽게 배우는 R까기(2015.07.15) 1. 수집2. 저장3. 분석 2025. 2. 17. 건배사 모음 대백과(2015.07.12) 나를 버리자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고 합니다. 공동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각 개인의 이기심보다는 조직을 위해 서로 배려가 충만 할때 우리가 빛날 것입니다. 우리 회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우리를 영어로 WE라고 합니다. WE를 써놓고 글자 아래쪽에 거울을 대어 보면 ME즉 나라는 글자가 나타납니다. 이렇듯 우리와 나는 한 몸을 의미합니다. 건배 72:1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결심한 사항을 72시간 즉, 3일 이내에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단 1%로 성공할 가능성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언가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결심한 다음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패자들은 언제나 내일이라는 단어를 즐겨 씁니다. 그러나 뭔가 변화는 지금 여기서 시작됩니다. .. 2025. 2. 17. 한권으로 보는 그림한국사 백과(2015.07.12) 2025. 2. 17. 부자되는 사주비결(2015.07.07) 한 가지 명심할 것은 금전이나 지폐만이 돈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가장 신명나는 일, 이것이 바로 진정한 돈과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생명을 온전히 쏟아 부을 수 있는 그러한 일을 하고 있습니까? 만약 이렇게 신명나게 일을 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큰 부자인 셈입니다. 정신과 철학이 마음이라면 돈과 재물은 몸이다. 마음이 지나치게 맑으면 돈과 재물이 부족할 것이오, 돈과 재물을 탐하면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칠 것입니다. 2025. 2. 17. 생각의 배신(2015.07.04) 모든 경제활동과 소비생활은 고도의 심리전이다.그럼, 당신이 똑똑한 바보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당신은 연봉협상에서 인플레이션율을 고려하지 않았다. 그 바탕에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는 "자기 과신의 오류", 자신이 실제로 알고 있는 지식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착각하는 "지식 착각", 자신이 주변 환경을 통제 할 수 있다고 믿는 "통제력 착각"등이 있다. 가장 보편적이고 잠재적 재앙이 바로 "자기 과신"이라고 한다. 이런 점에서 실제로 당신을 가장 많이 배신하는 것은 당신 자신, 즉 당신의 생각이다. 집값 하락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출금을 갚지 못해 엄청난 고통에 시달리는 하우스 푸어들이 집을 팔지 않고 집값이 오르기를 기다리는 "손실 회피 오류", 주식투자자들이 계속.. 2025. 2. 17. 세밀한 일러스트와 희귀 사진으로 본 근대 조선(2015.07.03) 전 세계는 일본의 조선 통치가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톰 브라운이 본 기이한 조선인들 조선은 웃기게 생긴 모자의 나라로, 말총으로 정교하게 짠 꼿꼿하고 투명한 갓에서 부터 길이가 2미터가 넘고 반경이 1.5미터나 되는 비막이 모자에 이르기까지 모자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2025. 2. 17.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2015.06.28) 묘비명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다.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나는 알았다. 만약 너무 오랜 머물다가는 이런 일이 있을 거란거를') 미셀투르니에의 묘비명 - 내 그대를 찬양했더니 그대는 그보다 백 배나 많은 것을 내게 갚아주었도다 고맙다, 나의 인생이여!그의 작품 "짧은 글, 긴 침묵"에 묘비명을 미리 써 두었다.인생이 고마울 수 있는 것은 삶을 성실히 살아온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결과물이 아닐까.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 사람에게 인생은 노여움이겠지만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온 사람에게는 고마움 그 자체일 것이다. 이소룡의 묘비명 - 브루스리, 절권도의 창시자"물.. 2025. 2. 17. 비밀의 화원(2015.06.27) 2025. 2. 17. 한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2015.06.26) 김현승 시인은 아버지가 마시는 술잔의 절반은 눈물이라고 노래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해도 흐트러진 복장에 더러운 행색을 하고 만난다면 상대에 대한 실례다. 아무리 그일로 밥을 먹고사는 사람이라도 역시 반복을 통해서 연습하지 않으면 완벽히 내 것이 되지 않는다. 첫째, 회사에서 나의 가치를 어디에 두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회사에서 생각하는 나의 가치가 기업 경쟁력의 핵심적인 일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회사에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면 나는 전문가로서 직장생활을 무리 없이 해낼 수 있다. 둘째, 업무에 필요한 능력을 습득해야 한다. 사물을 다양한 관점으로 이해하는 능력, 원활한 소통능력,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사람은 누구라도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좋은 일이란.. 2025. 2. 11. 패션의 유혹(2015.06.21) 체스터필드는 자식에게 유행 옷은 우습게 보이는 데다가 값이 비싸고 허영심을 드러내는 현상이지만, 그렇다고 고상한 옷차림을 하지 않는 것은 더욱 어리석다 라고 말하고 있다. 19세기 중반 미국 서부로 이민 간 프랑스 인 모리스 레비 스트로스(Morris Levi Strauss) 가 프랑스 님므Nimes에서 생산된 튼튼한 인디고 염색 무명으로 만든 옷감(데님:드 님므 de Nimes의 영어식 발음)을 팔기 시작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옷감은 일찍부터 이탈리아 제노아Jenoa의 선원이나 항만 노동자가 입었던 작업복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었다. 노동자들이 이 옷을 제노아에서 유래한 제네스genes라고 불렀기 때문에 그 옷감에 진Jeans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남성은 대부분 여성보다 소탈한 복장을 해.. 2025. 2. 11. 마흔 즈음에 생각해야 할 모든 것(2015.06.14) 복은 검소함에서 생기고, 덕은 겸손에서 생기고, 지혜는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생긴다.근심은 욕심이 많은 데서 생기고, 재앙은 탐하는 마음이 많은 데서 생기고, 죄악은 어질지 못하는 데서 생긴다. AQ에서 ZQ까지 각종 지수IQ만 있는 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감성지수EQ, 도덕성지수MQ, 공존지수NQ 등이 부각되면서 알파벳 A부터 Z까지 조합하는 검증되는 각종 지수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몇 가지는 인간관계를 기준이 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알고 있는 영어 단어들을 총동원해서 함께 보자.AQ(Adversity Quotient) 역경지수.BQ(Brain Quotient) 두뇌회전능력.CQ(Creative Quotient) 창조성지수.DQ(Digital Quotient) 디지털지수.EQ(Emotional.. 2025. 2. 11.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