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는 지식뿐 아니라 감성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준다. 로마 제국을 세운 카이사르는 "약으로 병을 고치는 것처럼 독서로 마음을 다스린다"고 했고,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음식으로 체력을 키우지만 독서로는 정신력을 키운다"고 했다.
일기와 일지를 구분해서 써라
기행문에 감상이 들어가지 않으면 여행보고서가 된다.
1,000년이 지나도, 10,000년이 지나도 글을 쓴다는 것에 지름길은 다독, 다작, 다상량 외에는 없는 듯 하다.
이 처럼 변함 없는 것을 우리는 진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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