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가 아니라 '나는 왜 절약하고 돈을 아끼는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물어야 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 것, 나의 기준대로 행복하게 사용할 것, 썼다면 칭찬할 것" 이 세가지를 잊지 마세요.
목차
프롤로그
Part 1. 부자의 생각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돈 버는 재능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연봉 인상만을 계획한다.
부자는 월급 외의 자산을 계획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을 높이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이 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작은 지출에 무감각하다.
부자는 허튼 지출에 예민하다.
* 가난한 사람은 부채를 구입하고 자산이라 착각한다.
부자는 자산을 구입해 돈이 돈을 부르는 방안을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위해 저축한다.
부자는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저축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계 경기가 어려워지면 월급을 걱정한다.
부자는 세계 불황과 개인의 불황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부자는 5년 내에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을 채우려고 돈을 쓴다.
부자는 돈과 감정을 분리한다.
# 칼럼 _ 가난이 대물림되는 이유
Part 2. 부자의 생활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을 갖고 다닌다.
부자는 깔끔하게 정돈된 장지갑을 갖고 다닌다.
* 가난한 사람은 수시로 ATM에서 돈을 인출한다.
부자는 일정한 주기에 일정한 금액을 ATM에서 인출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건강관리에 별도의 비용을 지출한다.
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한다.
* 가난한 사람의 집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부자의 집은 잘 정리되어 있다.
* 가난한 사람은 외식을 즐긴다.
부자는 외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할부 결제를 주로 이용한다.
부자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일시불 결제를 선호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여러 장의 신용카드로 포인트를 챙긴다.
부자는 신용카드 2장이면 충분하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이 드는 취미 활동을 한다.
부자는 돈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쇼핑할 때 최저가 제품부터 찾는다.
부자는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특별비 지출로 매달 적자에 시달린다.
부자는 특별비 지출을 연간으로 계산한다.
* 가난한 사람의 출근 준비는 늘 분주하다.
부자의 출근 준비는 여유롭다.
# 칼럼 _ 가계부의 함정
Part 3. 부자의 업무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목표를 크게 세우고 허둥지둥한다.
부자는 목표를 작게 세우고 실천한다.
* 가난한 사람은 덧셈의 일을 한다.
부자는 곱셈의 일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번다.
부자는 돈을 주고 시간을 산다.
* 가난한 사람의 책상에는 서류 더미가 쌓여 있다.
부자의 책상은 깔끔하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다.
부자는 스스로 평가하고 감사할 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지시받은 일을 다 하느라 잡무가 많다.
부자는 잔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한 가지 업무에 집중한다.
* 가난한 사람은 SNS에 지배당한다.
부자는 SNS를 목적에 맞게 적극 활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말을 해 놓고 후회한다.
부자는 상대방이 대화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 가난한 사람은 완벽을 추구한다.
부자는 속도를 추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정치·문화 기사에 흥분한다.
부자는 경제 기사와 데이터를 확인한다.
* 가난한 사람은 모임에 가서 명함을 최대한 많이 돌린다.
부자는 5명과의 관계를 소중히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머릿속에 저장해 둔다.
부자는 메모를 하면서 머리를 비운다.
# 칼럼 _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부자의 업무 습관
Part 4. 부자의 재테크 습관
* 가난한 사람은 계좌를 하나로 통일한다.
부자는 목적에 맞게 계좌를 분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저금리를 핑계로 저축하지 않는다.
부자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과 소액 투자를 병행한다.
* 가난한 사람은 창구에서 금융 상품을 추천받는다.
부자는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 가난한 사람은 주가 하락에 민감하다.
부자는 주가 하락에 둔감하다.
* 가난한 사람은 투자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부자는 투자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에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한다.
부자는 연간 보험료 총액을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막연히 두려워한다.
부자는 연금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며 계획을 세운다.
* 가난한 사람은 주식 투자는 무조건 피한다.
부자는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받을 수 있는 종목을 고른다.
* 가난한 사람은 주택 대출을 받을 때 현재의 이자율만 계산한다.
부자는 주택 대출을 받을 때 금리를 다방면으로 철저히 고려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금에 무신경하다. 260
부자는 절세가 최고의 재테크임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임대나 갭(gap) 투자에만 관심 있다.
부자는 리츠(REITs) 펀드를 알아본다.
# 칼럼 _ 저축, 수입의 몇 %면 적당할까
* 가난한 사람은 돈 버는 재능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연봉 인상만을 계획한다.
부자는 월급 외의 자산을 계획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을 높이 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이 물처럼 흘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부자는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작은 지출에 무감각하다.
부자는 허튼 지출에 예민하다.
* 가난한 사람은 부채를 구입하고 자산이라 착각한다.
부자는 자산을 구입해 돈이 돈을 부르는 방안을 고민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위해 저축한다.
부자는 해외여행을 가기 위해 저축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계 경기가 어려워지면 월급을 걱정한다.
부자는 세계 불황과 개인의 불황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부자는 5년 내에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을 채우려고 돈을 쓴다.
부자는 돈과 감정을 분리한다.
# 칼럼 _ 가난이 대물림되는 이유
Part 2. 부자의 생활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너덜너덜하고 불룩한 지갑을 갖고 다닌다.
부자는 깔끔하게 정돈된 장지갑을 갖고 다닌다.
* 가난한 사람은 수시로 ATM에서 돈을 인출한다.
부자는 일정한 주기에 일정한 금액을 ATM에서 인출한다.
* 가난한 사람은 건강관리에 별도의 비용을 지출한다.
부자는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한다.
* 가난한 사람의 집은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부자의 집은 잘 정리되어 있다.
* 가난한 사람은 외식을 즐긴다.
부자는 외식을 선호하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할부 결제를 주로 이용한다.
부자는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일시불 결제를 선호한다.
* 가난한 사람은 여러 장의 신용카드로 포인트를 챙긴다.
부자는 신용카드 2장이면 충분하다.
*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이 드는 취미 활동을 한다.
부자는 돈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취미 활동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쇼핑할 때 최저가 제품부터 찾는다.
부자는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사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특별비 지출로 매달 적자에 시달린다.
부자는 특별비 지출을 연간으로 계산한다.
* 가난한 사람의 출근 준비는 늘 분주하다.
부자의 출근 준비는 여유롭다.
# 칼럼 _ 가계부의 함정
Part 3. 부자의 업무 습관
* 가난한 사람은 목표를 크게 세우고 허둥지둥한다.
부자는 목표를 작게 세우고 실천한다.
* 가난한 사람은 덧셈의 일을 한다.
부자는 곱셈의 일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시간을 팔아 돈을 번다.
부자는 돈을 주고 시간을 산다.
* 가난한 사람의 책상에는 서류 더미가 쌓여 있다.
부자의 책상은 깔끔하다.
* 가난한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다.
부자는 스스로 평가하고 감사할 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지시받은 일을 다 하느라 잡무가 많다.
부자는 잔가지를 쳐내고 중요한 한 가지 업무에 집중한다.
* 가난한 사람은 SNS에 지배당한다.
부자는 SNS를 목적에 맞게 적극 활용한다.
* 가난한 사람은 말을 해 놓고 후회한다.
부자는 상대방이 대화에 참여하도록 만든다.
* 가난한 사람은 완벽을 추구한다.
부자는 속도를 추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정치·문화 기사에 흥분한다.
부자는 경제 기사와 데이터를 확인한다.
* 가난한 사람은 모임에 가서 명함을 최대한 많이 돌린다.
부자는 5명과의 관계를 소중히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머릿속에 저장해 둔다.
부자는 메모를 하면서 머리를 비운다.
# 칼럼 _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부자의 업무 습관
Part 4. 부자의 재테크 습관
* 가난한 사람은 계좌를 하나로 통일한다.
부자는 목적에 맞게 계좌를 분리한다.
* 가난한 사람은 저금리를 핑계로 저축하지 않는다.
부자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과 소액 투자를 병행한다.
* 가난한 사람은 창구에서 금융 상품을 추천받는다.
부자는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 가난한 사람은 주가 하락에 민감하다.
부자는 주가 하락에 둔감하다.
* 가난한 사람은 투자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부자는 투자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불안한 마음에 여러 개의 보험에 가입한다.
부자는 연간 보험료 총액을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을 한다.
* 가난한 사람은 노후를 막연히 두려워한다.
부자는 연금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며 계획을 세운다.
* 가난한 사람은 주식 투자는 무조건 피한다.
부자는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받을 수 있는 종목을 고른다.
* 가난한 사람은 주택 대출을 받을 때 현재의 이자율만 계산한다.
부자는 주택 대출을 받을 때 금리를 다방면으로 철저히 고려한다.
* 가난한 사람은 세금에 무신경하다. 260
부자는 절세가 최고의 재테크임을 안다.
* 가난한 사람은 임대나 갭(gap) 투자에만 관심 있다.
부자는 리츠(REITs) 펀드를 알아본다.
# 칼럼 _ 저축, 수입의 몇 %면 적당할까
부자가 되는 건 누구나 가능해. 자격증을 따는 것이나 운전, 컴퓨터 다루기, 요리처럼 기술과 같은 거야, 재능이나 학벌은 필요없어.
아무리 능력이 출중해도 용기를 내서 자신의 신념을 바꾸지 않으면 힘든 인생을 살게 됩니다. 터닝 포인트는 내가 만들 수 있습니다.
좋은 직장에 다닌다고 부자가 된다는 건 착각이야. 월급 외에 수익과 자산을 통해 현금이 들어와야 해. 부자는 돈을 벌어들이는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주택 00채에서 임대 소득을 올리기'
부자를 증명하는 핵심은 자산입니다. '성실히 일해서 승진도 하고 연봉이 오르면 돈이 모일 것이다.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만 생각하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갓 취직한 신입 사원이 회사에 가려고 길을 건너다가 사고를 당할 뻔했어요. 그래서 보험에 가입하죠. 그런데 그 뒤로 사고가 무서워 집 밖에 나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집에서 나가지 않으면 몸이 다칠 위험은 없죠. 하지만 일을 못 하니 돈도 벌지 못합니다. 그게 바로 은행에 예금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가난한 사람은 돈만 많으면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 부자는 돈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돈이 들어오기를 바라지 말고 돈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워야 합니다. 진정한 부자를 만들어 주는 힘은 돈이 아니라 돈을 대하는 지혜입니다.
월간 지출 대비 수입을 현금 흐름, 즉 불로소득을 통해 매달 얻는다면 경제적 자유(돈을 위해 일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세계 경기가 어려워지면 월급을 걱정한다. / 부자는 세계 불황과 개인의 불황은 별개라고 생각한다.
KB금융경영연구소는 경기가 좋다고 평가된 적이 단 한 번도 없던 2011년부터 매년 '한국 부자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는 매해 10%씩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든 이익을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 경기 탓을 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상황에서 '왜'라고 묻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두고 답을 찾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 부자는 5년 내에 1억 모으기를 목표로 한다.
취미는 꼭 필요합니다. 바쁜 일상에 에너지를 채워 주는 비타민과 같으니까요. 바쁘고 피곤한 사람일수록 취미 하나쯤은 있어야 삶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혁신이라고 하면 단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당신이 만들어 내는 결과죠. 무엇이 최고의 아이디어인지 언쟁하는 것보다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실행이 언쟁을 이깁니다." - 마크 저커버그
취미는 꼭 필요합니다. 바쁜 일상에 에너지를 채워 주는 비타민과 같으니까요. 바쁘고 피곤한 사람일수록 취미 하나쯤은 있어야 삶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혁신이라고 하면 단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당신이 만들어 내는 결과죠. 무엇이 최고의 아이디어인지 언쟁하는 것보다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실행이 언쟁을 이깁니다." - 마크 저커버그
좋은 정보가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해. 메모는 머릿속 부담을 덜어 주는 최고의 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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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보다 종이를 사용
직접 써야 기억에 남고 생각도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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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 장에 메모 하나
가난한 사람은 저금리를 핑계로 저축하지 않는다 / 부자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저축과 소액 투자를 병행한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소액 적립 투자가 답입니다. 그리고 자기 계발을 통해 나의 몸값을 올리는 데 매진하면 됩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소액 적립 투자가 답입니다. 그리고 자기 계발을 통해 나의 몸값을 올리는 데 매진하면 됩니다.
가난한 사람은 창구에서 금융 상품을 추천받는다 / 부자는 스스로 공부해서 판단한다.
가난한 사람은 주가 하락에 민감하다. / 부자는 주가 하락에 둔감하다
투자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그 시간에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편이 낫습니다.
불필요한 걱정 때문에 큰 희생이 따를지도 모르는 투자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투자 결과에만 관심을 가진다 / 부자는 투자 과정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는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csa.nps.or.kr '내 연금 알아보기'를 이용하면 보험료를 언제부터 얼마나 납입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납부 내역뿐만 아니라 연금 수령시기, 예상 연금액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 및 기타 개인연금의 경우 통합연금포털 홈페이지 100lifeplan.fss.or.kr를 이용하면 조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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