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1 나무(2026.08.05) 경기도서관에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방문해서 사인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한 작가의 책을 나는 한 권도 읽어 보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을 읽을까 하다가 일단 오디언북을 들어보기로 했다.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할 때는 오디언 북을 이용해서 운전을 할 때나,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또 잠들기 전에 이용한다. 책을 읽는 것 만큼 집중이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 번 듣고 난후 책을 읽으면 책을 더 빨리 읽을 수 있고, 책의 내용 파악도 수월해 진다. 이책은 총 18개의 단편 소설?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물음표를 한 것은 이것은 소설이라기 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모음집 같은 느낌이였다. 첫번째 이야기는 [내겐 너무 좋은 세상] 이였다.. 2026. 8.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