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역행자2

책쓰기 나도 할 수 있다 헤밍웨이는 "글을 쓰는 순간 뇌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라고 글쓰기를 예찬하지 않았던가사고력의 시작과 끝이 글쓰기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어떤 목적을 가졌건 간에, '인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신성한 행위가 바로 글쓰기다. 이 책을 읽으며 한 인간의 숭고한 작업을 다짐하는 당신을 응원하며,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한다. 모든 독서는 글로 써야 비로소 완성된다. 말은 마음의 소리요, 글은 마음의 그림이다. -법언박양규(교회교육연구소 대표 의 저자 이름을 남긴 삶은 가치 있는 삶이다. 그러나 아무나 이름을 남기지는 못한다. 자신이 살아온 궤적을 남겨야 그 이름도 남는다. 책을 쓰는 것은 나의 삶의 궤적을 남기는 일이며, 나의 이름을 남기는 일이다. 우리는 책을 쓰기보다는,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읽는 것.. 2025. 2. 2.
역행자(확장판) P261단계 자의식 해체2단계 정체성 만들기3단계 유전자 오작동 극복4단계 뇌 자동화5단계 역행자의 지식6단계 경제적 자유를 얻는 구체적 루트7단계 역행자의 쳇바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전자의 본성의 명령을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평범함을 벗어날 수 없다. 하지만 정작 자신은 '나는 달라'하는 자의식에 사로잡혀서 무한 합리화에 빠져 살아간다.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라는 말을 남겼다. 마찬가지로 정체성의 한계는 인간의 한계다. P49등록금 400만 원을 낸 학교는 안 나가면서, 월급 50만 원 받으려고 영화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스무살 겨울, 인생 최대의 터닝포인트를 만났다.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던 누나가 "명진아, 안산중앙도서관이라는 데가 생겼는데 정말 너무 .. 2024.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