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예전에 읽은 책들/2025년 읽은 책

파이프라인 우화

by 무의식 속에 남아 2025. 12. 8.

 

 

마을에 물을 길어오는 일을 하는 파블로와 브루노

파블로는 강에서 부터 파이프 라인을 설치하고, 브루노는 직접 양동이에 물을 길러 왔다.

몇년후 파이프 라인이 건설 되고, 파블로는 더 이상 물을 길어오지 않아도 돈이 들어왔고, 브루노는 늙고 힘이 빠지지만 계속 일을 해야만 돈을 벌수 있었다. 

 

보통은 여기에서 이야기가 끝나는 것으로 다른 책들에서 인용하고 있다. 

하지만 그 뒷 이야기가 더 있다. 파블로는 1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힘겨운 노하우를 가지고 다른 지역, 다른 마을에 더 많은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로 한다. 그리고 브루노에게 같이 하자고 손을 내밀고, 그들은 악수하며 다른 마을에 파이프라인들을 같이 설치하기로 한다. 

 

많은 사람들은 오랜 습관에 얽매여 이런저런 핑계를 댑니다. 

"그런 일을 할 만한 시간이 없어요."

"내가 잘 아는 사람이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다가 실패했어요."

"그 작업을 일찍 시작한 사람만 돈을 번다며서요?"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라는 속임수에 걸렫ㄹ어 돈을 날린 사람을 알고 있어요."

 

이웃집 백만장자를 쓴 토머스 스탠리와 윌리엄 댄코는 큰 물통을 나르는 것이 곧 부자가 되는 길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머리가 좋다고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부'란 근면, 인내, 계획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라이프스타일의 결과물이다.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사람이 처음부터 눈에 뛸 만큼 큰 성과를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 며칠이나 몇 년 동안은 노력한 만큼 얻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성과가 저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내심을 발휘해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커다란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자기절제와 어느정도 자기희생이 필요할 지도 모릅니다. 

 

"내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내 선택이다."

 

지렛대 원리를 활용하면 아무리 적은 돈과 시간도 1,000배 이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달러를 100달러로, 아니면 한 시간을 100시간으로 늘릴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돈을 레버리지 하라

쌀 한 톨과 체스 판

쓰기와 주기(월 지출) 저축(주요 지출) 투자(파이프라인)
- 자동차 할부금
- 음식과 주거
- 오락
- 기타
- 가족 휴가
- 자녀 대학 학자금
- 집수리
- 기타
- 주식, 채권
- 개인 투자 적립금
- 부동산
- 기타

 

시간을 레버리지 하라

50년 파이프라인 계획

+ 전환 사채와 정부 채권

+ 연금

+ 주식, 채권

+ 집

+ 사회보장

+부동산

'예전에 읽은 책들 > 2025년 읽은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이버증권  (0) 2025.12.23
ETF투자의 모든 것  (0) 2025.12.10
상처받을 용기  (0) 2025.11.27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1) 2025.11.21
소년이 온다  (0)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