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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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마인(2016.10.0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9. 2. 07:20
필자가 어원을 공부할 때에 가장 도움을 받았던 책은 "워드파워 메이드 이지"(word power made easy)였다. 어휘를 늘려라. 그리고 어원을 익혀라. 그리하면 식별자를 쉽게 지을 수 있을 것이다. 학력과 실력그것은 바로 알고 있는 지식과 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별개이기 때문이다.지식을 얻는 것은 쉬우나 숙달하는 것은 어렵다. 아키텍트(architect)의 사전적인 의미는 건축자, 설계자, 기획자이다. 실질을 취하면 명분은 따라온다. 반대로 명분을 만든다고 실질이 따라오는 것은 아닌 것이다. 자신의 실력을 기르는 일에만 집중하라.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일까? 콤포넌트를 조립하는 것인가? 데이터베이스와 필드를 설계하고 그것을 입력 폼과 연결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인가? 프로그래밍에는 창조적인 사고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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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워렌버핏. 마음이 따뜻한 부자가 되라(2016.05.29)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7. 27. 07:48
작은 돈을 아껴야 큰돈을 벌 수 있습니다. 작은 구멍이 큰 배를 침몰시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은 버핏 회장을 따르는 짠돌이들입니다. 2,000원짜리 햄버거 하나 먹으려고 30분 동안 줄을 선답니다. 여러분, 평범한 사람들은 옵셔네어가 되거나, 스니커 밀리어네어가 되거나, 인스턴트 밀리어네어가 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돈을 모으겠다는 뚜렷한 목표 없이 살아가는 한 부자가 될 가능성은 희박한 것이 사실입니다. 라테 밀리어네어(Latte Millionaire) 옵셔네어(Optionaire) - 대기업 CEO나 임원 인스턴트 밀리어네어 (Instant Millionaire) - 복권 당첨 베풀 줄 아는 사람의 절약은 10원을 아껴도 멋있습니다. 여러분이 불필요한 것을 사게 되면, 필요한 것을 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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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토론 삼국지(2016.03.13)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7. 8. 12:52
한나라를 개혁할 것인가 VS 새로운 나라를 세울것인가?2. 좋지 않은 가지 몇 개를 잘라낸다고 해서 그 나무가 다시 살아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 나무는 이미 뿌리의 기능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살릴수 없습니다. 한나라가 400년 동안 이어 오면서 만든 그 역사와 전통은 이미 구시대의 산물입니다. 백성들이 따르는 것은 덕인가, 힘인가?2. 백성들 입장에서는 힘 있는 사람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배불리 먹여 주고,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좋은 옷을 입혀 주는 사람을 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런 백성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힘이 있어야 합니다. 신하들이 군주에게 충성을 바치는 것은 그 충성의 대가로 권력과 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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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2016.01.17)예전에 읽은 책들/2016년 읽은 책 2025. 6. 19. 12:29
보이지 않는 힘이 평화로운 변화를 방해하고 있다. 아버지 시대의 여러 특성 중의 하나가 권리는 인정하지 않고 의무만 강요하는 것이었다. 바다에서 제일 좋은 것은 바다 위를 걷는 거래,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자기 배로 바다를 항해하는 거지. 그 다음은 바다를 바라보는 거야. 잠시도 쉴 수 없는 상태가 어떤건지 너도 알게 될 거다. 우리에겐 지켜야 할게 많아. 지키면서 실제로 행동이 가능한 변혁을 늘 생각해야 돼.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근거없이 성공한 걸로 믿고 있고, 기회만 있으면 때려부수려고 하는데, 수리는 그들을 설득하든가 안 되면 반대로 밀어붙일 힘을 가져야 된다.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 못 한 사람일수록 명령하기를 좋아하며 복종을 요구한다. 경영자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여러 이질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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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2015.0403)오래전에 읽은 책들/2015년 읽은 책 2025. 1. 19. 08:20
공자는 현실정치를 원했지만, 타협하는 식의 참여는 스스로 거부했기에 제후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그의 예제는 지나치게 삶을 속박한다고 비판받았고, 그의 실천은 "그것이 되지 않는 것인 줄 알면서도 추구하는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세상은 그를 알아주지 않았지만 공자는 결코 굴하지 않았다. 그의 자부심은 다른 데서 온 게 아니라 온고지신 즉 옛 선현들의 문헌을 보며 그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인지해 나간 데서 온것이었다. 군자는 때를 만나면 관리가 되지만, 때를 만나지 못하면 바람에 이리저리 날리는 다북쑥처럼 떠돌이 신세가 되오 군주와 대부, 실권자, 은둔자들로 나뉘는데 공자는 이들을 좋게 보지 않고 심지어 악담도 서슴지 않았다. 공자는 평생 몇몇 사람에 대해서만 존경을 표했고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