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들/2017년 읽은 책
하루 1시간 책쓰기의 힘(2017.09.03)
무의식 속에 남아
2026. 3. 9. 07:42

세계적인 경제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빌릴 수도, 고용할 수도, 구매할 수도, 더 소유할 수도 없는 독특한 자원이 바로 시간이다"라고 했다.
내가 좋아하는 팝아티스트인 앤디 워홀의 말을 새겨 보자.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한다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고... 그러나 실제로 모든 것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돈이 목표가 아닌 의식을 변화시키는 자기계발을 할 때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 의식이 변화되어야 남들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뚜렷이 보고 걸어갈 수 있다.
모든 운이 따라 주며, 인생의 신호등이 동시에 파란불이 되는 때란 없다. 우주가 당신을 훼방하려고 음모를 꾸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지도 않는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상황은 없다. 언젠가 타령만 하다가는 당신의 꿈은 당신과 함께 무덤에 묻히고 말 것이다.
다음의 것들을 기다리는 일을 그만두어야 한다.
완벽, 영감, 허락, 확신, 변화를 몰고 올 누군가, 동행할 올바른 사람, 독립한 자녀, 더욱 유리한 별점, 인계받을 새로운 업무, 위험 없는 상황, 당신을 발견해 줄 누군가, 분명한 지시 사항, 더 많은 자신감, 고통의 해소
"책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쓰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책을 쓰기 위해 갖춰야 할 소양은 완벽한 맞춤법이나 글쓰기 실력이 아닌 오로지 열정과 도전 정신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책을 쓰고부터 내 인생은 완전히 달라졌다. 낮았던 자존감이 되살아나고 쓸데없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다. 명확한 미래를 그릴 수 있었고, 내 미래를 정확히 계획해 나갈 수 있었다. 진짜 자기계발 방법을 찾은 것이다.
"생각하는 것은 쉬운일이다. 하지만 행동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생각한 대로 행동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라는 괴테의 말처럼
사람들 간의 차이는 미미하다. 그러나 그 미미한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 미미한 차이는 태도고, 큰 차이는 그 태도가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이다. 미국의 자수성가형 거부이자 작가인 윌리엄 클레멘트 스톤의 말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담는 행위다.
직장인 10명중 6명이 "'특별한 목적 없이 충동적으로 사표를 제출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는 뜻이다. 하지만 그들 중 과연 몇 퍼센트가 그들이 바라는 대로 살고 있을까.
세상 그 어떤 일도 그 자체로만 의미를 가질 뿐, 그 일을 통해 비전을 찾아 주는 일은 거의 없다.
what why how
무엇이 문제인가
왜 그랬어야 했는가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출판 기획서의 초안 집필 계획서 작성하기
집을 지을 때는 계획서를 작성해 기초공사는 언제까지 마칠것이며, 배관과 인테리어 공사는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지 등 각종 계획이 세세히 나와 있어야 한다. 그래야 기한이 늘어지지 않고, 정해진 날짜에 공사를 마칠 수 있는 것이다.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천재 미술가로 불리는 피카소가 한 말이다. 이 말은 스티브잡스가 인용해 더 유명해진 말이기도 하다.
더도 말고 딱 한 줄만 써라.
마지막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우리가 아는것, 우리가 믿는 것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것을 행하느냐는 것이다.
미국의 시인 사무엘 울만은 그의 시 청춘을 통해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